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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21] 믿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세, 그리고 믿음의 능력! (창 15:1-21)
[새벽말씀-창세기21] 믿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세, 그리고 믿음의 능력! (창 15:1-21)
사람은 약속을 해도 온전히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는 속담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
믿음은 그렇게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몇가지를 약속하신다.
1. 하나님 자신이 아브람의 방패와 상급이 되신다고 한다(1)
이 말은 어마 어마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막아 주시는데…
하나님이 상급이 되시는데… 그 누구를 두려워 하며, 그 무엇을 부러워 하겠는가…
2. 아브람의 몸에서 날 자를 통해 대를 잇게 하신다고 했다(4)
자식이 없는 아브람으로서는 결코 쉽게 볼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지키신다.
상황이나 나의 생각, 계산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것을 불가능하게 보여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3.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겠다(5)
우리는 그 약속의 성취를 보고 있다.
4. 땅을 주겠다(7)
약속 성취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5. 사백년 동안 객이 되게 한다(13)
필요한 연단과 훈련을 시키신다.
그리고 그렇게 행함으로 가나안의 거룩한 삶을
살도록 준비시키신다. 400년은 짧은 기간이 아니다.
하나님의 큰 그림을 당대에는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브람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역사 속에서 이런 연단 과정이 있었기에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 속에서 강한 민족이 되었다.
아브람에게 이런 수백년 후에 일어날 일을 약속하신 것은
무슨 의미인가?
그것은 아브람의 영생의 삶 또한 하나님은 보증하신다는 말이다.
이 약속을 하시고, 짐승을 쪼개는 목숨 건 언약식을 하신다.
하나님의 생명을 걸고 이 약속을 지키신다는 말이다.
이 약속의 성취를 믿는 것을 ‘믿음’이라 한다.
그리고 그 약속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신다.
하나님은 약속하시고
인간은 믿어야 한다.
그 때 ‘의’가 이룩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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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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