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창세기28] 힘들고, 지치고, 무기력해 질 때... 가져야 할 자세! (창 20:1-18)
살면서 그럴 때가 있다.
왠지 힘들고,
왠지 피곤하고,
왠지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반복적 삶의 무의미함으로 가득차고,
그래서 무기력, 무능력해 질 때...
왜 그럴까?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크리스챤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call)이 있다.
소명의 정신을 잃어 버리지 않았나 살펴 봐야 한다.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
오늘도 하루를 '소명감'으로 시작하고, 살아야 한다.
소명 다하고 이 세상을 떠나는 그 순간(죽음)까지
하나님은 내 생명과 목숨을 함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계획하신 바를 반드시 실천하신다.
소명 다하는 자를 사용해서 실천하신다.
그래서 소명으로 하루를, 매 순간을 살아갈 때
무기력, 무능, 무감각, 무의미를 탈출하게 된다.
오늘 메시지를 잘 듣기를 바란다.
소명의 가장 기본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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