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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29] 사라가 하갈을 받아 주었더라면... (창 21:1-21)
[새벽말씀-창세기29] 사라가 하갈을 받아 주었더라면... (창 21:1-21)
사라가 위대해서 90세에 이삭을 낳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이 능력이 많아서 100세에 이삭을 낳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 대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낳은 것이다.
그것이 할례의 의미이다.
난지 8일 만에 아들 이삭에게 할례를 행하면서
부모인 아브라함도, 사라도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했었다.
그리고 그 할례, 즉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그 마음의 할례는 이삭을 기르면서 계속 되어야 했다.
그러나 어느날 사라는 하갈을 천대하고
이스마엘과 함께 내 쫓고 만다.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돌보시고, 아픔과 괴로움의 부르짖음을 들으신다.
사라가 하갈을 돌봐 주었다면...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돌봐 주었다면...
역사의 비극은 계속 되지 않고,
진정한 웃음(이삭)의 역사가 진행되지 않았을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 찰 때
가능하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사라가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자세를 '계속' 가졌더라면
하갈과 이스마엘을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 역사를 건설했을 것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서로 배제하고, 배척하기 쉬운 때
그로 인해
혐오 바이러스가 더 무섭게 되는 이 때
우리는 하갈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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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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