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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37] '문제해결'과 '문제예방'을 함께 하는 한가지 길은? (창 25:1-18)




아브라함은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는 문제를 가졌다.

사라 죽음 이후 후처 그두라를 통해 많은 자녀를 낳는 문제 또한 가졌다.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의 상황이 된 것이다.


믿음으로 낳은 이삭을 위해서도 계속 바른 삶을 제공해 주어야 했다.

다른 자녀들과의 관계 또한 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 올바른 상황을

만들어 주어야 했다.

문제 예방(preventative approach)의 상황이 된 것이다.


범죄하고 타락한 이후 

이 세상은 이 두가지 길, 문제 해결과 문제 예방의 길을

늘 같이 걸어가야 한다.


한가지 길만 갈 수 없다.

이미 범죄한 이후이기 때문이다.


문제 예방을 먼저할 때

문제 해결을 하지 않아도 되는 효율성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문제 해결 또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다.


이 둘을 한꺼번에 대처하는 한가지 길이 있다.

그 길은 바로 십자가의 길이다.


십자가는 죄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십자가를 의지하고, 십자가를 앞세우라.


십자가는 부활과 재림의 산 소망을 약속한다.

성전 휘장을 찢고, 지성소의 길로 인도한다.

십자가를 의지할 때

가장 낮은 곳에 갈 수 있고, 가장 두꺼운 장벽도 뚫고 나아가고,

다시 오실 주님을 가장 큰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자세를 갖게 한다.


십자가!

이 길만 걸어갈 때

문제 해결 & 문제 예방의 두 길을 능력으로 바르게 걸어갈 수 있게 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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