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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기도의 밤-2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가?  인간의 나라를 건설하는가? (주기도문 강해)





야곱은 평생 인간의 나라, 자기의 나라를 건설하였다.

그 결과는 외로움, 실패, 좌절, 불행이었다.


그가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을 때, 

하나님은 그를 세겜에 머물지 말고 벧엘로 가라 하신다.


그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인다. 엘벧엘로.


매 순간 하나님의 이름을 실제로 높이는 하나님 나라 건설로 살아가자.


(아래 원고는 2월 찬양과 기도의 밤 설교 원고 임)


===


20202월 찬양과 기도의 밤 [본문: 6:9-13 / 제목: 하나님의 나라]

 

[서론]

1.    인생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라고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2.    방향이 없으면 언제나 갈팡 질팡합니다.

3.    내 삶에 목표가 있으면 언제나 의미있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4.    중요한 것은 올바른 목표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우리 교회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6.    주보에 늘 나오는 소망 교회 사명을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7.    우리의 존재 이유는 사랑의 대명령에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 제자화의 대사명을 성취함으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데에 있다.  Our reason for existence is to advance the Kingdom of God on earth by Obeying the Great Commandment to Love and by Fulfilling the Great Commission to make Disciples of Jesus Christ.

8.    저희 교회 목표는 작게는 사랑과 제자화이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나라 건설임을 알 수 있습니다.

 

9.    이렇게 하나님 나라 건설을 목표로 삼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10. 그것은 주님께서 그렇게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11.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12. 저희들은 오늘 밤 뿐만 아니라, 매일, 평생 이 기도를 드리기 원합니다.

13.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14. 저희가 매일 성경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15. 이번 주에 야곱의 삶을 묵상하였습니다.

16. 그의 평생은 자기 나라를 건설한 삶이었습니다.

17. 태어날 때부터 쌍둥이 형을 이기기 위해서 발꿈치를 붙잡았던 인물이었습니다.

18. 장자권을 원했고, 아버지를 속였고, 라반 삼촌도 속였습니다.

19. 그는 평생 자기 나라를 건설하려고 애를 쓴 인물이었습니다.

20. 밧단 아람에서 돌아 올 때 하나님과의 약속의 땅인 벧엘로 돌아가지 않고, 가축기르기에 좋은 세겜에 머물렀습니다.

21. 그것도 10년 동안 머물렀습니다.

22. 그는 여전히 자기 욕심, 자기 욕망, 자기 나라 건설로 바빴습니다.

23. 그래서 세겜에서 자신의 딸이 세겜족속에게 어려움을 당하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24. 이렇게 자기 나라, 인간의 나라는 불완전합니다.

 

25. 그래서 하나님은 야곱을 향하여 벧엘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26. 벧엘은 어떤 곳일까요? 

27. 하나님의 집, 즉 하나님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28. 벧엘에서 야곱은 하나님의 위로, 인도, 약속, 소망을 받았습니다.

29. 창세기 35장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 벧엘을 의미합니다.

30. 창세기 35장을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몇가지 내용을 저희가 함께 보기를 원합니다.

31. 그리고 우리 기도 제목으로 삼기를 원합니다.

 

32. 1-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

33. 그렇습니다.  인간 위에 하나님 계시고, 모든 상황 위에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가 있습니다.

34. 5-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35.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는 믿음위에 사는 것을 말합니다.

36. 개미가 인간을 이해 못하듯, 인간은 하나님을 이해 못합니다.

37.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시고, 자신의 몸을 주심으로 인간을 구원하셨습니다.

38. 그래서 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모든 상황 가운데 믿는 자세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기본입니다.

 

39. 2-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40. 바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내가 더 원하고, 내가 붙잡았던 것을 손을 펴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으로 채움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거룩하지 못하고, 내 욕심과 욕망을 채우려고 했던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41. 4-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 나무 아래에 묻고

42. 이렇게 회개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첫 발걸음입니다.

43. 오늘 밤에 개인 기도 시간에 내가 붙잡고 있는 드라빔과 같은 것들을 다 내어 놓고, 땅에 묻는 회개의 기도를 함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44. 3-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45. 그렇습니다.  예배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의 기쁨과 능력을 누리게 됩니다.

46. 예배는 하나님만이 최고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47. 그래서 야곱은 그 곳에서 하나님의 최고되심을 이렇게 선포합니다.

48. 7-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49. 벧엘의 뜻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러면 엘 벧엘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집에 계시는 하나님.  땅도 하나님의 것이요, 그 땅의 중심도, 그 땅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영역임을, 하나님께서 계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50. 이렇게 삶에서 하나님이 전부되심을 선포하는 것, 하나님이 유일하게 최고되심을 선포하는 것, 이것이 예배이고,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입니다.

 

51. 10-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52.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다시 한번 더 바꾸어 불러 주십니다.

53. 이름은 정체성입니다.

54. 이스라엘이름 뜻은 이스라-겨루어 이기다, 다스리다 / -하나님 => 하나님께서 다스려 이기시다.  하나님께서 야곱 자신을 다스려 이기실 때까지 야곱은 씨름했던 것입니다.

55. 야곱은 경쟁과 시기와 질투라면, 이스라엘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56. 얍복강에서 야곱은 하나님만 붙잡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제는 이름을 바꿔 주십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겨루어 이겼다라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았다 라고

57. 그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우리의 정체성이 되어야 합니다.

58. 이름은 매일, 매 순간 불리워지는 것입니다.

59. 그만큼 삶의 매 순간 나의 이름, 즉 나의 정체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60. 하나님의 나라는 주일만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하나님 나라 백성에 의해서 이룩됩니다.

61.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는 삶.  이스라엘.  , 나의 이름은 Kingdom builder 입니다.  하나님 나라 건설자 입니다.

 

62. 11-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63. 이는 비전을 의미합니다.  메시야를 통한 하나님 나라가 건설될 것이고, 그 하나님의 나라는 생육하고 번성하는, 열방 즉 땅끝까지 건설될 것입니다.

64. 이것이 야곱, 즉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 나라 비전입니다.

65. 그 약속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오셔서 구원하셨고, 그 예수님은 약속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66. 그 분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67.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모시고,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 건설하게 됩니다.

68. 이것이 우리의 비전이 되어야 합니다.

69.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엄청나게 비싸게 팔거나, 나 혼자 많이 갖게 되면 그것 또한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입니다.

70. 내가 더 많이 가졌다면 함께 나누고, 지금 전 세계 상황을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게 됩니다.

71.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 나라 비전의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72.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고, 반드시 성취되는 약속입니다. 

73. 그래서 하나님은 반드시 지키실 것입니다.

 

74. 18-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75. 하나님 나라 백성은 어떻게 삽니까?

76. 아내 라헬이 죽는 고난을 맞이하여도,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억하기에 슬프지만 이겨 냅니다.

77. 라헬이 자신이 죽으면서 낳게 된 아들 이름을 베노니, 즉 슬픔의 아들이라 짓습니다.

78. 그러나 하나님 나라 백성은 영원한 나라, 산 소망의 사람입니다.

79. 그래서 야곱, 즉 이스라엘은 베노니 라는 이름 대신에 베냐민, 즉 오른손의 아들, 강한 소망의 아들이라고 이름 짓습니다.

80. 하나님 나라 백성은 모든 고난 가운데 강력하게 살아갑니다.

81. 이겨냅니다.

82. ?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83. 이제 야곱은 어디로 갑니까?

84. 자신의 아버지 이삭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85. 27-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레로 가서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86. 이 곳은 헤브론을 말합니다.

87. 바로 척박하지만 약속의 땅 가나안을 말합니다.

88. 그 곳에서 아버지 이삭이 돌아가실 때까지 아버지와 같이 12년을 살아갑니다.

89. 아버지는 돌아가시지만 야곱은 계속 약속의 땅 가나안에 거주합니다.

 

90. 37: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91. 이제 야곱은 약속의 가나안 땅에 계속 머무릅니다.  그는 현재형으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갑니다.

92.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93.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영원한 현재, 즉 현재가 하나님 나라의 시점입니다.

94. 현재는 영어로 present 입니다.

95. 이는 선물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96. 영원한 하나님 나라 백성은 현재를 선물로 여기며, 매 순간을 기쁘게 삽니다.

97. 기뻐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힘들어도 소망으로 이기며 삽니다.

98. 왜곡하거나, 타협하며 살지 않습니다.

99. 매 순간을 선물로 여기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100.      그래서 매 순간, 매일을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101.      한국식 조크를 하나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제가 ppt 로도 표현하며 설명하겠습니다^^)

102.      하나만 잘하자’ ‘하나부터 시작이다등 등한국 표현에는 하나 라는 말이 많습니다.

103.      그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약자라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04.      하나 하나, 하나부터, 하나만 잘합시다.

105.      하나님 나라만을 기억합시다.

106.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를 매일, 매 순간, 현재, 지금 건설합시다.

 


금요 찬양과 경배의 밤

Friday Praise & Worship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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