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마가복음12]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하시는 예수님! 그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막 8:1-26)
지금 상황은 참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혹스럽고, 안타깝고, 두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픈 상황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상황(1),
마음의 순수함이 없는 상황(11),
은혜를 쉽게 잊어 버리는 무기억의 상황(15),
그리고 앞을 보지 못하는 시력을 상실한 상황(22)...
그런데 이 모든 부재의 상황 속으로, 곁으로
예수님은 오셔서, 함께 하시고, 공급하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먹을 것이 없는 자들을 위해 불쌍히 여기셨고(2),
순수한 동기 부재자들을 위해 깊이 탄식하시고(12),
기억 부재자들을 위해 깊이 경고하시며 깨워 주시고(15),
관계까지 차단된 소경을 위해 만져 주시는 위로의 주님(22).
그렇습니다.
그 주님께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차단되고, 불안하고, 슬프고, 당혹스럽고
그리고 죽음 상황에 직면한 모든 분들 옆에 계심을 믿습니다.
손을 붙잡아 주심을 믿습니다.
함께 아파하심을 믿습니다.
치료의 손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 주님을 향해 우리의 손길을 벌리기를 원합니다.
그 주님 앞에서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주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그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기도드립니다.
주여, 주의 손길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임마누엘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함께해 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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