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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마가복음15] 인간의 무능 vs 하나님의 전능! 그래서 '기도'외에 길이 없습니다! (막 9:14-29)
[새벽말씀-마가복음15] 인간의 무능 vs 하나님의 전능! 그래서 '기도'외에 길이 없습니다! (막 9:14-29)
어릴 때부터 간질 증세를 보이는 아들을 둔 아버지. 모든 노력을 다 해 봤지만, 고치지 못한 아들. 발작하게 되면 불에도 들어가고, 물에도 들어가는 상황. 넘어지고, 거품 물고, 이를 갈고, 몸이 비틀어져가는 상황. 인간이 능력을 뛰어 넘는 귀신에 의한 통제 상황… 이 아버지의 상황은 철저한 인간의 무능의 상황을 보여 줍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처절한 무능의 상황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 아버지의 상황이 바로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상황임을 철저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 모든 상황 위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이 아버지의 표현은 정확한 믿음의 표현입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24). 하나님을 향해서는 믿음의 자세로, 의지의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은 철저하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의 존재임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전능과 인간의 무능이 진실되게 만나면 무엇(어떤 행동)이 나올까요? 바로 ‘기도’입니다.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29). 그래서 진실한 성도는 모든 상황 속에서 ‘기도’합니다! 지금 어려운 세계 상황 속에서 성도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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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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