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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마가복음28] 고난주간(1) 기도할 수 있는데…! (막 14:32-42)
[새벽묵상-마가복음28] 고난주간(1) 기도할 수 있는데…! (막 14:32-42)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기도는 단순한 바램이나 염원이 아닙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능력입니다. 기도의 출발은 회개 기도입니다. 회개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기도는 교제의 기도로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 회개는 진심으로, 진실로 행해야 합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져 주신 주님의 대속은 그만큼 ‘심히 놀라시고 슬퍼 하시고 심히 고민하실’ 정도로 우리의 죄가 무겁고, 무서운 것이기 때문입니다(33-34). 회개 기도는 죄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때 가장 처절하게 하게 됩니다. 진실하게 드리게 됩니다. 그럴 때, 참된 거룩과 경건은 회복됩니다. 죄의 무게를 깨닫는 만큼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도는 비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고난 주간은 회개를 제대로 깨닫는 주간, 그리고 고행으로 진행되지 않고, 은혜에 대한 감사로 계속되는 주간이 됩니다. 예수님은 3번 기도하신 뒤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42) 하시면서 십자가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셨습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이 담대함의 마음을 얻을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끝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고난 주간은 기도 주간입니다. 그리고 승리 주간이기도 합니다. 기도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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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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