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6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Pastor’s Column]목회 칼럼[

 

 

 

저는 이렇게 말씀을 읽습니다

 

 

인생을 돌아 말씀 저를 자유의 길로,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었음을 확신합니다.  어릴 때부터 모태 신앙인으로 살았기에, 말씀을 접하는 환경에 있었습니다말귀를 알아 듣거나, 글을 처음 익혔을 때에도 말씀은 생활의 기본이었습니다 접한 말씀이 완전한 깨달음으로 저를 이끌어 주지는 못했지만(아직 인지 능력이 부족한 어린 나이였기에), 삶을 이끌어 주는 귀한 방향과 힘과 능력이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교육학 용어로 때의 신앙 상황을 shared faith 단계라고 합니다).  지금도 어릴 들었고, 배웠던 말씀을 기억하고, 암송하고, 인지 하게 청소년기때 진리를 깨달을 있는 가장 최초의 토대가 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어릴 말씀 교육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이 되었을 저의 이해와 결단을 담아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중학교 1학년 신약 통독을 하면서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라는 구절을 읽으며 인생의 방향을 잡을 있었습니다.

 

, 고등학교 시절의 영적 사춘기( 시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교육학적으로 owned faith 단계라 합니다) 기간 동안 인생에 대한 많은 고민과 질문이 많았지만, 결국 답을 것은 성경이었습니다대학교 1학년 성경을 통해 인생의 방향, 가치, 의미를 깨닫게 되자, 이후부터 지금까지 약간의 굴곡은 있었지만,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지 않고, 사명과 소명의 정립 또한 말씀을 통해 있었기에 거의 50여년을 길로 걸어왔다고 있습니다.

 

대학때 철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신학을 전공하였고, 82학번으로서 한국의 정치적, 이념적 격동기를 지나면서 많은 이념 관련 책을 읽고, 탐독했지만, 자유, 영원한 자유, 절대적인 자유를 주는 것은 복음뿐임을 저의 인생 전체를 통해 정립할 있었습니다.

 

성경은 좁은 의미의 구원 뿐만 아니라, 구원의 전인성과 존재적 진리 자체를 가르쳐 주기에 어떤 철학 사조 보다 바르고 깊고, 어떤 종교적 진리관 과는 비교할 없는 절대적, 본질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임을 인생을 돌아보며 확신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성경이 독단적인 것이 아닙니다일반은총의 영역과 하나님 나라 건설의 광대함 또한 갖고 있고, 인간 개인의 무의식의 영역까지 다루며, 역사를 있는 혜안을 주고, 미래에 대한 자세와 준비를 갖추도록 하는 진정한 유일한 진리의 책임을 성경을 읽으면서, 말씀 대로 삶을 살면서 확신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읽습니다정독도 하고(매일 큐티), 다독도 합니다저희 교회에서는 1 반이 있고, 3 반이 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일대일 하시는 분들과 성경을 하루 5 정도 읽습니다 매일 시편/잠언을 1장씩 읽는 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거의 하루에 20 정도 성경을 읽습니다.

 

그러나 순간에 20장을 읽지 않습니다.  1-2장을 읽고 저는 핵심 구절 내용을 가슴에 새기며, 1-2시간 정도 () 살아갑니다.   말씀을 읽고, 일을 하니, 일의 목적, 자세, 능력 등을 말씀으로부터 받기에 힘도 나고, 바르게도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루 10 차례 이상 말씀을 1-2 시간 단위로 읽고 일하게 되니, 정말 힘이 나는 삶을 살게 됨을 고백합니다물론 어떤 때는 의무감을 읽을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과거 보다 의무감이 점차 많이 사라져 또한 고백합니다.

 

말씀은 정말 살아있습니다말씀은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살아있는 능력입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4월을 마감하고 5 1일을 내일부터 맞이하게 됩니다.  3독반은 창세기부터 시작합니다하루 10 읽는 것이 쉽지 않지만, 날개를 다는 것이 것입니다날개가 크다고 무겁지만, 날개를 사용하면 멀리, 높이 있습니다

 

1독이든, 3독이든, 시편/잠언이든 말씀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매일 카톡으로 진도표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문의 주세요.  (배헌석 목사: pastorbae@gmail.com 또는 카톡 아이디: hunsukbae)

 

말씀이 자유케 합니다!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0 [목회칼럼] 내가 말씀을 붙잡았더니... 2021.08.31 507
169 [목회칼럼] 적절한 쉼은 필요합니다. 2021.07.27 534
168 [목회칼럼 2020-8] “마스크 선교 간증” 2020.12.27 491
167 [목회칼럼-2020-7] 3진 승리 투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10.28 481
166 [목회칼럼-2020-6] 기도의 힘! 2020.09.22 498
165 [목회칼럼 2020-5] 요즈음 이사야서를 묵상하면서… 2020.08.12 494
164 [목회칼럼 2020-4] 안식이 주는 능력 2020.08.01 546
» [목회칼럼 2020-3] “저는 이렇게 말씀을 읽습니다” 2020.04.30 622
162 [목회칼럼 2020-2] 하나님'을' 믿읍시다! 2020.03.28 526
161 [목회칼럼 2020-1] 소망을 가집시다! 2020.03.23 517
160 [목회칼럼] 3년 전 오늘 쓴 글... 2019.12.12 606
159 [목회칼럼] "징비록을 한번 더 써야 하지 않을까... 현대 교회를 향해서..." 2019.07.31 724
158 [2019년 목회 칼럼 23] 어떤 나라를 구하고 있는가? 2019.06.28 753
157 [2019년 목회 칼럼 22] 여행/Journey 2019.06.28 770
156 [2019년 목회 칼럼 21] 가족이기에... 2019.06.14 803
155 [2019년 목회 칼럼 20] 항상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2019.06.14 876
154 [2019년 목회 칼럼 19]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 (4) 2019.06.14 823
153 [2019년 목회 칼럼 18]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 (3) 2019.06.14 786
152 [2019년 목회 칼럼 17]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 (2) 2019.06.14 815
151 [2019년 목회 칼럼 16]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 (1) 2019.06.14 76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 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