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
오늘 시편 5편을 묵상하였습니다. 온갖 악으로부터 고난을 많이 받은 다윗은 악을 이기는 길을 '예배'로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존전 앞에 사는 삶,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찬 삶 외에는 악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오는 말씀 묵상 키워드는 '오, 예!' 입니다. 조금 촌스럽지만 하루 종일 예배자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직 예배!"의 준 말이, 영어표현처럼 '오예~'라는 신나는 삶이 됨을 믿기에...
삶의 예배자, 평생 예배자로 승리하는 소망가족 되기를 바라며...
화, 수, 목 @ 7:30 PM 에 함께 예배/묵상/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참석해서 예배 가정, 예배 가족 되시길 바랍니다.
* 줌 주소는 항상 같습니다.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