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부산에사는 건전한 교단의 기독교인 청년입니다.
이부분에대해 아무리 찾아봐도 해소가 되지않던 찰나에
올리신 링크의 글을보았고, 가장 균형잡힌 신학으로 보여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http://www.aahope.net/xe/qna/177207
제가 궁금한것은
갈라디아서 5장 21절에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 부분에서, 육체의 일들이 나오는데
~이러한 자들은 동일하게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지못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이 메세지가
갈라디아서 5장을 봤을때, 율법으로 회귀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로서 봤을때
1. 예수를 신뢰하지 않고 육체를 신뢰함의 끝은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영생을) 유업으로 받지 못할것이다.
2. 육체의 일들을 하는자들은 현세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다. (영생과 상관없이)
3. 거두절미하고 이러한 일들(육체)을 하는자들은 하나님나라(천국)에 가지 못할것이다.
이렇게 3가지로 추려집니다.
3번의 신학을 가진 목사님들과 정보들이 꽤 많던데
그러면 개혁적 복음과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개진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갈라디아서 5장 21절을 어떻게하면 복음안에서 더 매끄럽게 이해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