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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시편37편] 순간의 선택이 10년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시 37:23-40)
[새벽묵상-시편37편] 순간의 선택이 10년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시 37:23-40)
https://www.youtube.com/watch?v=vgtEuREqKDA
#길 #선택 #영원
삶은 결정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그 순간 일어 날 것이냐, 5분 더 있다가 일어날 것이냐... 세수를 먼저 할 것이냐, 인터넷을 먼저 볼 것이냐.... 새벽 기도의 시간을 지킬 것이냐, 그냥 운동을 할 것이냐...
지난 2-3일 정도 저의 집 인터넷 상황이 안 좋아서 '줌' 미팅이나 '줌' 성경공부를 할 때, 호스트인 저의 집 인터넷이 갑자기 끊어지게 되면 정말 당혹 스럽게 됩니다. 그 때 제가 어떤 반응을 할 것이냐... 화를 낼 것이냐, 아니면 참을 것이냐...
순간의 결정에 따라 온 가족이 힘들어 하거나 심지어 상처를 입을 수 있고, 영적으로 충만한 가운데 섬겨야 할 성경공부가 저의 내적 불안함으로 인해 방향이 바뀌어 질 수도 있는...
삶은 늘 결정의 연속입니다. 오늘 시편 본문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극단적인 두 갈래 길의 결과를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27)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28)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39)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38)
시편 37편을 자세히 읽고, 묵상해 보면 선인과 악인의 뚜렷한 대조, 그리고 두 길의 결과를 아주 극명하게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이 말하는 선인과 악인은 윤리적 차원의 구분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름을 알 수 있습니다(23, 28, 31, 34, 39, 40).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는 회색 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 안이냐, 하나님 밖이냐 둘 중의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영생과 영벌이라는 가장 극명한 차이입니다.
일상에서 하루 800번 정도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결정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결정&표현'한다면 그 결정과 관련된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소중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선함을 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쩌면 크리스챤으로서 나의 한번의 반응으로 인해 천국 문을 가로 막고 못 들어가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영생의 기쁨과 능력의 길을 가르쳐 드릴 수 있는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번의 선택이 한 사람의 하루를, 오랜 기간을, 어쩌면 평생을 좌우할 수 있음을 기억하며...
특히 크리스챤의 한번의 결정/행동은 영원의 문을 닫을 수도 있고, 열수도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 매 순간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움 받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매 발걸음 걷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2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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