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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배헌석 목사] (대하 17:1-19)

 

#말씀 #묵상 #큐티

 

“내가 말씀을 붙잡으니, 말씀이 나를 붙잡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sYzagVtGx0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역대하 17:9)

 

남쪽 유다의 4번째 왕은 여호사밧왕입니다.  그는 평생 선하게, 그리고 개혁적 정책을 펼친 왕입니다.  그의 성공적인 개혁적 삶의 원천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가 왕위에 오른 지 삼 년에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방백(지도자)들과 레위인들과 제사장들과 같은 연합 말씀 교육팀을 만들어 유다의 모든 성읍들에 순회 강사로 파송하여 백성들 전체를 총체적인 말씀 교육으로 이끕니다.

 

그 결과 국가적으로, 외교적으로, 영적으로 25년간 비교적 강력한, 선한, 바른 길로 백성들은 나아갑니다.  그 근간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를 향한 말씀 교육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여호사밧 왕이 말씀 교육 정책을 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자신이 말씀의 능력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6절에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라고 표현되었는데, 이를 개역 성경에는 ‘여호와의 도를 걸어…’, 즉 말씀 대로 살려고 온 힘을 다 했다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왕 자신이 말씀의 능력,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 결과 왕으로서 온 백성들을 위해서 말씀 교육을 행하게 됩니다.  그 결과 유다는 25년간 귀한, 바른 기간을 갖게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이 말씀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온 가족, 특히 자녀에게 가장 바른 영향력을 끼칩니다.  교회에서 목회자가 말씀의 중요성을 실제로 깨달으면 교회는 말씀 중심의 교회로 나아가게 됩니다.  국가에서 지도자가 말씀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국가는 말씀 중심의 국가로 나아가게 됩니다.

 

내가 말씀으로 변화되면, 나는 말씀을 앞세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내가 말씀을 붙잡으면, 그 말씀이 나를 붙잡고 바르게 인도함을 받는 체험을 하게 되었을때,

평생 말씀 순종자, 말씀 전파자가 됩니다.

 

말씀을 붙잡읍시다!

그 말씀이 저희의 삶을 붙잡고 바르게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대하 17:1-19)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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