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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배헌석 목사] (대하 21:1-20)

 

#회개 #언약 #일생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1dbgOdZL-U

 

 

“선지가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역대하 21:12-15)

 

 

남쪽 유다 5대왕 여로함은 불행한 재임 기간을 갖습니다.  32세에 왕이 되어 불과 8년의 재임 기간을 갖게 되며, 그나마 마지막 2년은 창자의 중병이 걸려 고통 가운데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는 왕이 되자 마자 자신의 동생들을 다 죽임으로 권력욕에 사로잡히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 때,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로 하여금 경고의 메시지를 줍니다(12-15).  만약 여호람이 이 경고의 메세지를 받고, 순종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합과의 야합이나, 에돔 및 립나와의 전쟁이나, 산당을 세움으로 전 국가적 타락이나,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는 것이나, 창자의 중병 등으로 인해 죽음으로 까지 가는 아픔과 괴로움과 슬픔의 삶은 그 방향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짧은 8년의 재임 기간도 그 기간이 달라 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언약의 성취에 대한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7).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은 영생의 길로 인도하시는 인도와 보호가 있습니다(17).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서는(회개) 자세가 있는 한… 아무리 늦어도 그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잘 못 살아 왔다고 혹시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시는 결단을 하신다면, 지금부터의 인생은 바뀌어 질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되는 그 때가 

실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지금, 오늘, 매 순간… 하나님께로 향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대하 21:1-20)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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