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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배헌석 목사] (역대하 30:13-27)

 

#예배 #축제 #선교

 

“예배의 자리는 축제의 자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UeuK77zNw8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역대하 30:23)

 

신앙인이지만 삶의 현장은 녹녹치 않습니다.  신앙인이라고 고난이 없거나, 역경이 피해가지 않습니다.  신앙인이라고 재난이 작아진다거나, 기적이 날마다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의 특징과 능력은 그런 고난과 힘든 상황속에서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배(자의 삶)로 인한 신비한 기쁨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시간과 공간이며, 그 임재는 세상의 무게와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무게(카보드)’로 충만하게 되는 시간과 공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다시 관계가 회복되는 유월절로부터 시작됩니다.  구원의 의미를 ‘자기 중심적’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이해하게 될 때, 구원은 예배의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그 예배는 놀라운 능력을 신앙인에게 줍니다.

 

유월절이 무교절(7일간)로 연결되듯이, 구원은 점이 아니라 선입니다(13, 14).  구원은 성취를 넘어 관계의 출발입니다.  구원은 순간을 넘어 지속입니다.  영원한…

 

그 구원의 의미와 감격과 능력을 계속 온전히 누리는 것이 유월절과 함께 무교절이 7일 동안 계속 되는 의미입니다.

 

이 무교절은 은혜로 구원 받은 공동체가 함께 누림으로 더 풍성하게 되는 기간이며(17, 20), 그 풍성함이 너무나 크기에 연약한 자들을 돌보고, 나누고, 돕는 은혜의 나눔 자리가 됩니다(20).  

 

그리고 이 유월절로 시작하여 무교절의 풍성함으로 함께 하는 그 자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게 됩니다(26-27).  그러니 당연히 기쁨(23), 풍성(24), 축복(25)의 자리가 됩니다.

 

그래서 예배의 자리는 풍성한 축제의 자리입니다!

이 예배의 자리가 진정으로 행해 질 때, 그 풍성함이 흘러 넘쳐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방인에게까지 나눠 지는 선교로 이어지게 됩니다(25).

 

그래서 예배의 자리는 참으로, 진정으로, 유일한, 참된 축제의 자리입니다!

 

나는 삶의 예배자입니까…?

 

 

(매일 성경/새벽 묵상/대하 30:13-27)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새아침 기도회(월-금 @ 6:30 A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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