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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누가복음23장]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음!!! (눅 23:1-12)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음!!!
#담대 #걱정 #염려 #두려움
감추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들이 예수님 주위에 있었습니다.
종교 국가에서 최고위 직분자에 해당하는 대제사장 안나스, 가야바, 그리고 산헤드린 공의 회원들, 로마 제국의 권한을 등에 업은 빌라도 총독, 갈릴리 지방 지역 왕인 헤롯, 그리고 다수의 힘으로 몰아 부치는 대중들(무리들)...
이 들 모두는 세상적 관점으로 보면 예수님보다 훨씬 더 강력한 권력과 힘을 쥔 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향하여 다가가지만 잡지 못합니다. 오히려 남에게 예수님을 넘겨 주느라 바쁩니다.
반면 예수님은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희롱하고, 때리고, 눈을 가리고, 욕해도(22:63-65), 산헤드린 공의회 앞에서도(22:70), 로마 총독 빌라도 앞에서도(3), 그리고 헤롯 왕 앞에서도(9) 예수님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시고, 담대하십니다.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걸까요? 단 하나 입니다. '진리'의 소유 여부 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산헤드린 공의회, 빌라도, 헤롯, 무리들은 세상 권력과 인간 능력을 다 가졌지만, 그들에게 '진리'가 없었습니다.
반면, 예수님은 '진리' 그 자체 이셨습니다(요 8:32).
진리는 진정으로 자유케 합니다. 걱정과 불안과 염려로부터 자유(freedom from), 그리고 희생과 섬김과 나눔과 헌신을 향한 자유(freedom for). 이 두가지가 있을 때 참 자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진리)이 육신이 되신 진리, 자유 그 자체이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모든 상황 가운데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며, 그 이름 힘입고 나아갈 때(기도), 성도는 참 자유를 누립니다. 염려, 불안, 걱정 대신에, 담대함과 기대감과 평안으로, 참 자유로 모든 사람, 모든 상황 속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 의지하느냐, 안 하느냐가 자유의 관건입니다.
자유하기를 원하십니까?
두려움을 극복하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예수를 의지하십시오.
주님께서 자유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눅 23:1-12)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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