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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누가복음23장]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바르게 대처하는 자세! (눅 23:13-25)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바르게 대처하는 자세!
문제를 계속 끌어 안고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문제를 덮어두거나, 회피하거나 해서 문제없는 것 처럼 살아서도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방법’으로 문제를 대하는 것도 올바른 자세는 아닐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없는 것처럼 그렇게 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수님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문제에 대해 바르게 대하지 못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14, 15), 예수님을 놓아 주지 못합니다. 자신의 양심을 거스린 모습입니다.
헤롯과 빌라도는 계속해서 예수님이라는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떠 넘기려는 회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7, 14). 그리고 그들은 ‘원수였으나 친구가 되는’ 타협과 야합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비진리를 붙잡을 때, 그 안에서의 다양함은 결국 ‘반진리’라는 진영을 형성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로 재촉하는’(18, 21, 23) 다수의 소리에 모든 지도자들은 굴복합니다. 다수의 소리가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다수의 소리에 진리의 기준이 변질됨을 역사 속에서 보게 됩니다. 다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리쪽에 서는 자세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런 모든 인간사를 보며 우리는 철저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인간의 의지와 도덕과 능력으로는 인간사의 가장 크고 근원적인 문제, 즉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솔직하고도 철저한, 그리고 정직한 자기 부인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신앙은 이 지점에서 부터 출발하게 됩니다.
왜 예수님을 영접하고, 따라야 할까요?
예수님은 죄를 회피하지 않으시고, 죄 속으로, 죄악 속으로 오셨습니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오셨습니다. 문제를 직면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값으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값을 온전히 치루셨습니다. 그 어떤 인간의 죽음으로 이 값을 치룰 수 없습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 값을 치루셔야 죄값은 온전히 갚아지는 것입니다.
죽으실 때 부활의 산 소망으로 죽으셨습니다. 부활은 하나님께서 일으켜 주신 것입니다(빌 2:9). 이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은 진정한 문제 해결의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죽음(대속)은 해결의 끝이 아닙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이 역사함을 의미합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해야 죄 문제는 생명으로 인도함 받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재림). 이는 죄를 이긴 존재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도함 받는 존재로서, 그 질적인 변화의 영속성, 즉 영원한 삶, 영생으로 인도함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영원한 영생의 삶이 시간적으로 계속 되어야 진정한 문제 해결입니다!
1) 직면, 2) 구속(값을 정당하게 치룸), 3) 부활의 손길을 의지, 그리고 4) 영원한 영생의 삶에로의 인도인 재림.
이 네가지를 행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람바노, 즉 온 맘 다해 의지하는 신앙의 계속적 믿음의 자세를 말함)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영접은 순간적 생각의 표현이 아니라, 관계적, 계속적, 실존적 삶의 실제적 정황, 자세를 말합니다.
그 영접의 자세를 갖는 것 만이 근원적 문제, 즉 죄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진행형)하십니까?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눅 23:13-25)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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