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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누가복음24장] 그러면…지금…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눅 24:36-53)
그러면…지금…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장면으로 누가복음은 끝을 맺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도, 그리고 죽음을 넘어 부활하신 예수님도 체험한 자들입니다. 죽음을 이긴 체험은 가장 강력한 체험입니다.
사실에 근거하고, 그 사실을 자신이 직접 체험한 자들을 증인이라 합니다. 증인은 법정에서 판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자들입니다. 성도는 이 땅에서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 법정은 성도라는 증인이 없이는 잘못된 판결, 그로 인해 잘못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가 그 증인의 삶을 살았기에 초대 교회는 로마의 압제속에서도 세속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유일한 나라임을 선포하였고, 그 나라가 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가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생명과 능력을 체험하고, 주신 평안(36)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열매와 은사로 살아야 합니다(49).
부활케 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기억하며 삶의 예배자로 살아가야 합니다(53).
이런 증인의 삶을 사는 첫 출발은 성경을 제대로 읽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정점입니다(44).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과 재림은 바로 ‘십자가’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삶을 오늘날 성도가 걸어갈 때, 부활의 주님은 함께 가신다(멍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증인의 삶은 십자가의 삶을 말합니다.
결국,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부활의 주님을 증언하게 됩니다.
결국, 누가복음의 결론은 ‘십자가의 삶’입니다.
성경의 결론이기도 합니다.
저의 인생의 결론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십자가의 삶을 매 순간, 매일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도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십니다!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눅 24:36-53)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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