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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적 사명을 다합시다!

 

 

 

 

눈을 높이 들어보라!” (40:26)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선지자로 부르심을 받습니다그가 활동한 기간은 기원전 745년에서 695년까지 약 50년간 입니다한 나라의 왕이 죽고, 그 왕이 자신의 친족인 상황에서, 그리고 그가 재임하는 동안 형제 나라인 북쪽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당한 상황이 되고(기원전 722), 그리고 자신의 조국인 남쪽 유다 나라 또한 영적으로 많이 타락한 상황임을 기억할 때, 이사야 선지자의 마음과 상황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이사야 선지자는 상황을 보지 않습니다수평적 시각을 갖지 않습니다하나님을 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보라(12-14)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을 보라(15-17)

모든 우상과 비교할 수 없는 스스로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을 보라(18-20)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와 비교할 수 없는 참된 지도자 하나님을 보라(21-26)

 

하나님을 본 이사야였기에 그는 이렇게 강력하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28-31)  아멘!!!

 

선지자는 무당처럼 신비주의자처럼 그런 인간적 예언을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읽고, 하나님께 먼저 기도함으로 생명과 평안의 응답을 받은 자(8:6)입니다자기 안에 계시고, 자기를 이끄시고, 자신이 고백하는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하는 자입니다.

 

험한 세상에, 어두운 세상에, 낙망하는 세상에, 길 잃어가는 세상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보심으로,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심으로,

모든 상황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심으로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주의 교회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 이사야 40:12-31)

 

앤아버 소망 교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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