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이사야41장] 허무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사 41:21-29)

by AAHC posted Jul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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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1:2)

 

우상이 못하는 일, 즉 참된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21)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22): 미래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22): 과거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23): 축복 & 심판

‘그가 이르러 고관들을 석회 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 같이 하리니’(25, 27): 메시야, 구원자

‘누가 이전부터 알게 하여 우리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냐’(26): 말씀(계시, revelation)

 

결론: 우상은 없고, 허망하고, 아무것도 아니다(24, 28, 29) => 이 말씀을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적용: 나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가…? (Coram Deo)

예배자로 사는가? => 대神관

전도자/동역자로 사는가? => 대人관

청지기로 사는가? => 대事관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 이사야 41:21-29)

 

앤아버 소망 교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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