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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삶, 즉 영원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사 49:14-50:3)에서는 구원자 메시야의 강력한 사랑을 매우 강한 시적 표현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기본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4-16절] 손바닥에 새기듯이 ‘결코’ 잊지 아니하심
[17-21절] 다시 풍성하심으로 ‘온전히’ 회복하심
[22-23절] 이 땅의 모든 나라들을 도구로 사용하여서 ‘영원한 나라’를 세우심
[24-26절] 가장 강력한 대적자도 제거하고 ‘완전히’ 승리하심
[1-3절] 영원한, 완전한 구원을 성취 하심
구절 구절이 결코 잊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너무나 강력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에게 더 강렬하게 다가온 표현이 아래 구절입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하물며)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니라”(15)
이 보다 더 영원한 관계적 표현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은 금방 자녀를 출산한 산모의 아기에 대한 사랑일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그 보다 더 하다고 이사야 선지자는 말씀합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이런 영원한, 완벽한, 완전한, 절대적인 사랑이 인간의 죽음에서 끝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죽음을 넘어선 사랑이라야 완벽하고, 영원하며, 절대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이사야서는 단순히 바벨론 포로로부터의 해방을 예언한 책이 아닙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말씀해 주는 영원에 관한 책입니다.
그래서 이런 오늘의 키워드를 약간 우스꽝 스럽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영제국이라고 한 때가 있었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꽃처럼 아름답고 멋지다는 의미의 한자로 표현되는 ‘영국(英國)’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나라도 지금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죽음을 넘어선, 참된 영원한 국가, 바로 성도는 진정한 ‘영국(永國)’ 국민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나라는 永國입니다!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 이사야 49:14-50:3)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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