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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이사야57장] 신앙생활은 비움이 아니라 채움이다. (사 56:9-57:13)
신앙생활은 비움이 아니라 채움이다.
#이사야 #비움 #채움 원인을 바로 알아야 올바른 해결책도 갖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타락 원인을 매우 철저하게, 신랄하게 말합니다. 지도자들의 타락(9-12), 무감각, 무자비의 마음(1-2), 자녀까지 죽이는 우상 숭배(3-10)를 매우 강하게 말합니다. 마치 뼈를 때리고 찌르는 것처럼 강력하게 말합니다. 그만큼 죄의 결과가 무서움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범죄에 대해서 하나님은 끝까지 가도록 내버려 두십니다(11). 탕자가 스스로 깨닫고 돌아와야 진정한 회개를 통한 회복이 일어나듯이,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이 지정의의 전인적 깨달음이 있을 때 회개 또한 온전케 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 죄악의 처절한 무익함을 끝까지, 바닥까지 드러내십니다(12). 그리고는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13).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 두가지 말씀 하십니다. 먼저 인간 중심의 모든 관점과 내용이 온전케 못하므로, 인정하고, 포기하고, 비워야 한다. 그러나 비움 만으로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채움 받아야 그 하나님에 의해서 온전히 인도함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만 채움 받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역동적,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시는 한, 신앙인은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 의지, 열망, 인도함 받음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비움만 있으면 어쩌면 더 위험합니다. 채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하나님의 생명으로 인도함 받습니다. 그리고 온전히 채움 받기 위해서 온전히 비움이 전제 되어야 합니다. (이사야 56:9-57:1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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