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23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작은(?) 구멍이 큰 댐을 붕괴 시킵니다...!

 

 

 

#사사기 #레위지파 #총체적타락

 

사사기의 혼란의 핵심을 얘기하는 본문입니다.  그래서 매우 심각하게 이 본문을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가 처한 시대를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목회자인 저 자신이 더욱 진심으로 이 본문을 마음 다해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는 영적 영역에서 뚫린 작은 구멍들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이 구멍들을 안 막았기에, 그 뒤 이스라엘 전체가, 모든 지파가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작은 구멍을 소홀히 할 때, 큰 댐도 무너진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아래와 같은 구멍들이 뚫려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1):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구멍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1): 소명의식을 잃어 버린 구멍

‘첩을 맞이하였더니’(1): 성적 타락과 가정의 몰락이라는 타락한 사회/문화라는 구멍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2): 영적 나태로 인한 영적 무기력의 구멍

‘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하지 아니하여’(10): 영적 분별력과 판단력을 잃은 구멍

 

올해가 다 가기 전에

진지하게 나의 삶을 돌아보고

수리, 보수하는 기간을 가져 보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 자신에게 먼저.... 스스로에게 권합니다...

 

(삿 19:1-10)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15 [새벽묵상/룻2장]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신앙인의 삶! 2022.05.03 2356
1614 [새벽묵상/시80편] 최대의 위기 상황이 되어도… 꼭 해야 할 것은…? 2022.04.29 2420
1613 [새벽묵상/시79편] 심판 앞에서 행하는 진실한 회개가 역사를 정결케 한다! 2022.04.28 2290
1612 [새벽묵상/나훔3장] 회개의 참 의미와 중요성! 2022.04.27 2275
1611 [새벽묵상/욘2장] 기도를 쉬는 죄! 2022.04.22 2268
1610 [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2022.04.21 2216
1609 [고난 주간-다섯째 날] '죽음'까지도 사역으로 감당하심! 2022.04.15 2174
1608 [고난주간-셋째날]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 2022.04.13 3298
1607 [고난주간 둘째날] 창조적 죽음(Creative Death)! 2022.04.12 2855
1606 [고난주간-특별 새아침 기도회/요18장] '내가 그니라'(I am he) 2022.04.11 2275
1605 [새벽묵상/요16장] 성령님에 대해서 제대로 아십니까…? 2022.04.06 2393
1604 [새벽묵상/레13장] 일상에서도 이룩되어져야 할 거룩! 그만큼 중요함! 2022.03.22 2447
1603 [새벽묵상/레10장] 오해 대신 이해를... 2022.03.16 2379
1602 [새벽묵상/레6장] 예배가 신앙인의 삶에 주는 능력! 2022.03.08 2379
1601 [새벽묵상/레4장] “하나님 없는 것이 죄!” 2022.03.04 2487
1600 [새벽묵상/레3장] “십자가 없이는 화목이 있을 수 없다!” 2022.03.03 2561
1599 [새벽묵상/레2장] 헌신은 있는데, 헌신하는 자가 드러나지 않는 '고운' 헌신! 2022.03.02 2790
1598 ​​​​​​​[새벽묵상/레1장] 5대 제사 때 마다 나오는 제물의 의미” 2022.03.01 2251
1597 [새벽묵상/시73편] 악한 자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볼 때… 어떠신가요…? (1) 2022.02.18 2381
1596 [새벽 묵상/요2장] 저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드러나기! 2022.01.04 2817
Board Pagination ‹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