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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레6장] 예배가 신앙인의 삶에 주는 능력!

 

#레위기 #예배 #능력

 

5대 제사를 다 설명한 뒤, 번제와 소제에 대해서 다시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나오는 본문이다.  왜 이토록 레위기는 반복, 복잡, 규례들로 가득찬 것일까?

 

그 규례들을 좀 더 살펴 보면

제단의 불은 꺼지지 않고 항상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예배 강조(9, 12-13)

정결한 곳에 재를 버리러 갈 때는 옷을 갈아 입어야 함으로 정성의 섬김(10-11)

번제물 위에 화목제의 기름을 올려 불사르게 함으로써 십자가의 능력 의지(12)

소제물에 누룩을 넣지 않도록 함으로써 봉사의 순순한 동기 확인(16-18)

제사장의 위임식 소제물은 완전히 불사름으로써 온전한 헌신 강조(23)

등으로 되어 있다.

 

이만큼 예배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예배는 피조물의 삶의 목적이다(사 43:21).

그러나 죄인된 인간이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죄를 넘어 예배의 영광에 이르게 될 때

신앙인은 삶의 의미를 깨닫고

그 영광의 임재로 죄를 이기게 된다.

 

예배, 진정한, 진심의, 최선의 예배는

가장 강력한 삶의 충만, 능력, 풍성함이다.

 

복의 통로가 되는 길이다.

 

그렇다면... 매 순간 삶으로 예배 드리는

삶의 예배자가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레 6:8-2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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