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새아침 기도회/요18장] '내가 그니라'(I am he)
https://www.youtube.com/watch?v=gkovF-F2ozY
#고난주간 #영혼사랑 #십자가 #예수그리스도
1. 이번 고난 주간, 한 주간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를 계속, 깊이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2.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핍박과 고난, 위협의 순간이 올 때, 변명하거나, 타협하거나, 회피하거나, 심지어는 폭력으로 맞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룟유다는 십자가 지러가시는 예수님을 배신 할 뿐만 아니라, 돈받고 팔았습니다. 베드로는 말고의 귀를 자르는 폭력의 모습도 보여 줍니다. 저도 그런 마음의 격동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3.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하신 주님(4), 모든 것을 다 행하실 수 있는 권능의 주님(6)께서 오히려 자신을 잡으려는 자들을 향하여 '내가 그니라'(I am he, 6, 8, 11)라고 담대히 맞서십니다.
4. 그렇게 주님께서 담대하심을 보여 주실 수 있으셨던 것은 늘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셨기 때문입니다(1). 그리고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은 하나라도 잃지 않으시겠다는 영혼을 향한 지극한 사랑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9).
5. 그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나에게도 함께 하십니다. 언약의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너무나도 우리의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그 주님으로 채움 받으시고, 우리도 영혼을 향하여 다가가는 귀한 오늘, 귀한 고난 주간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샬롬입니다.
(요 18:1-1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