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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DuLzH_Fjoc
요나는 민족주의, 애국심에 사로잡혔다.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것이 뭐가 나쁜가? 그러나 모든 민족,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 보다는 '차선'임을 기억해야 한다.
자주 '차선' 때문에 '최선'이 선택되지 못할 경우가 있다.(3)
마찬가지로 내가 현재 갖고 있는 가치와 이념이 전통에 의해 더 중요한 가치로 만들어 졌거나, 사회적 풍습과 유행과 문화로 인해 더 극대화 되지 않았는가를 늘 살펴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루살렘 성전(건물)을 무너뜨리라고 하신 예수님을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다. 화려한 성전 건물을 짓는 것이 무엇이 나쁜가? 나쁘다. 그것이 성전의 본질을 훼손하는 경우에는… 그런데 그런 일들이 오늘날 교계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더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차선 중심의 가치관을 '나'도 가질 수 있음에 유의하자. 그리고 이 모든 인간적 자기 중심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진지하고, 솔직하고, 깨어 있는 성경공부라 믿는다. 성경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전인적으로 하지 않고, 지식적으로만, 부분적으로만 하는 것도 정말 위험하다. 바른 성경공부는 차선을 넘어 최선을 가르쳐 준다. 그래야 요~'나!'의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게 된다.
바른 '성경공부'가 '성공!'의 길이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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