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2.105) 조회 수 29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DuLzH_Fjoc

 

요나는 민족주의, 애국심에 사로잡혔다.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것이 뭐가 나쁜가?  그러나 모든 민족,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 보다는 '차선'임을 기억해야 한다.

 

자주 '차선' 때문에 '최선'이 선택되지 못할 경우가 있다.(3)

마찬가지로 내가 현재 갖고 있는 가치와 이념이 전통에 의해 더 중요한 가치로 만들어 졌거나, 사회적 풍습과 유행과 문화로 인해 더 극대화 되지 않았는가를 늘 살펴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루살렘 성전(건물)을 무너뜨리라고 하신 예수님을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다.  화려한 성전 건물을 짓는 것이 무엇이 나쁜가?  나쁘다.  그것이 성전의 본질을 훼손하는 경우에는…  그런데 그런 일들이 오늘날 교계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더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차선 중심의 가치관을 '나'도 가질 수 있음에 유의하자.  그리고 이 모든 인간적 자기 중심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진지하고, 솔직하고, 깨어 있는 성경공부라 믿는다.  성경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전인적으로 하지 않고, 지식적으로만, 부분적으로만 하는 것도 정말 위험하다.  바른 성경공부는 차선을 넘어 최선을 가르쳐 준다.  그래야 요~'나!'의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게 된다.

 

바른 '성경공부'가 '성공!'의 길이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27 [새벽묵상/삼상30장] '계속' 영적 전쟁중임을 잊지 맙시다! 2022.06.24 2834
1626 [새벽묵상/삼상30장] 영적 전면전에서 승리하는 길! 2022.06.23 3166
1625 [새벽묵상/삼상29장] 진퇴양난의 상황은 있어도, 진퇴양난의 심정은 없다! 2022.06.22 3081
1624 [새벽묵상/삼상28장] 삶에서 진퇴양난,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이했을 때... 2022.06.21 3230
1623 [새벽묵상/삼상13장] 어떻게 하면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순수하게 충성할 수 있을까…? (삼상 13:1-23) 2022.05.27 3268
1622 [새벽묵상/삼상12장] 사무엘의 고별설교를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2022.05.25 3151
1621 [새벽묵상/삼상11장] 영적 지도자가 가져야 할 자세! 2022.05.24 2787
1620 [새벽묵상/삼상3장] 기독교의 참된 갱신과 부흥을 위한 길! 2022.05.13 3101
1619 [새벽묵상/삼상2장] 기도 하는 자 만이 아는 기도의 신비 & 능력! 2022.05.10 3156
1618 [새벽묵상/룻3장] 성취하시기 까지 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2022.05.06 3009
1617 [새벽묵상/룻3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최고의 영역 - 가정! 2022.05.05 2812
1616 [새벽묵상/룻2장] 은혜로 시작했기에, 은혜만을 기억하며,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2022.05.04 3008
1615 [새벽묵상/룻2장]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신앙인의 삶! 2022.05.03 3071
1614 [새벽묵상/시80편] 최대의 위기 상황이 되어도… 꼭 해야 할 것은…? 2022.04.29 3229
1613 [새벽묵상/시79편] 심판 앞에서 행하는 진실한 회개가 역사를 정결케 한다! 2022.04.28 3166
1612 [새벽묵상/나훔3장] 회개의 참 의미와 중요성! 2022.04.27 2943
1611 [새벽묵상/욘2장] 기도를 쉬는 죄! 2022.04.22 3015
» [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2022.04.21 2904
1609 [고난 주간-다섯째 날] '죽음'까지도 사역으로 감당하심! 2022.04.15 3002
1608 [고난주간-셋째날]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 2022.04.13 3918
Board Pagination ‹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