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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욘2장] 기도를 쉬는 죄!
[새벽묵상/욘2장] 기도를 쉬는 죄!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1:2), 기도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앞세웠습니다(1:3).
말씀을 기도로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다시스)로 나아갑니다.
물고기 뱃속에서의 3일은 골방의 기도 장소요, 기간이었습니다. 고난으로 인해 기도를 다시 드리게 되었지만(2:2), 그 기도는 감사와 신앙고백을 넘어 헌신으로까지 나아가게 됩니다(2:9).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not only listening but answering).
기도는 육적 반응(reactive)이 아니라, 신앙적 응답(responsive)입니다. 기도는 인간의 노력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한 역사하심입니다(2:10).
요나가 들어간 물고기는 다시스 근처에서 요나를 삼킨 순간, 니느웨로 3일동안 향했고, 요나를 니느웨 앞 바다에 토해 놓았습니다. 우리가 기도 응답이 안 되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응답의 과정으로 계속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기도는 '지금' 행해야 합니다. 기도는 영적 호흡, 영적 교제(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도하십니까?
반대로, '지금' 기도하지 않는 순간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하다 쉬는 것을 '죄'라고 표현했습니다(삼상 12:23).
그래서 '지금' 기도해야 합니다…!
* 오늘 새아침 기도회 녹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꼭 개인적으로 오늘 자주 말씀을 되새기시기 바랍니다. 샬롬~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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