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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나훔3장] 회개의 참 의미와 중요성!

https://www.youtube.com/watch?v=IlEDdTl4oM8

나훔 선지자 보다 100여년 전에 니느웨(앗수르)는 요나 선지자를 통해 회개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BC 753년경).  그러나 100여년이 지나면서 B.C. 722년에 북쪽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는 그 회개의 참된 본질인 '하나님께로 향하는' 자세를 계속 갖지 못했습니다.

 

이런 교만한 앗수르에게 나훔 선지자는 참된 회개를 경고합니다(B.C. 652-626년 경).  그러나 이 회개의 경고를 받지 않자, 당대 가장 강력한 나라인 앗수르는 B.C. 612년에 바벨론의 나보폴리살 왕에게 멸망당합니다.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회개는 과거의 고백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회개는 심판의 경고가 철회됩니다.

회개는 미래를 바꾸고, 영벌을 바꾸고, 영생으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회개는 '지금' 해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늘 향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의 의미입니다.  

회개는 현재 진행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악한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는 더욱…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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