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2.105) 조회 수 24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새벽묵상/시80편] 최대의 위기 상황이 되어도… 꼭 해야 할 것은…?

https://www.youtube.com/watch?v=CNPo3mf08_M

시편 80편은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멸망하기 직전 혹은 멸망한 상황 중에 기록한 시편입니다.  전쟁을 통해 나라가 멸망하는 상황은 국민으로서는 최대의 위기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할 힘조차 없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원망도 할 수 있습니다.  죄악으로 인해 멸망한 상황이라 어쩌면 하나님께 아무 말도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성도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입니다.  기도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기도가 알라딘의 마술 램프가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는 자녀가 부모님께 '그냥' 다가가듯이, 성도가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자세요, 통로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함으로 돌아 보게도 되고(2), 힘도 얻게 되고(3), 소명도 확인하게 되고(8), 새 결단으로 인도함받게 됩니다(19).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어떤 상황가운데에서도… * 오늘 4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 8 PM / 교회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37 [새벽묵상/레4장] “하나님 없는 것이 죄!” 2022.03.04 2495
636 [새벽묵상/레6장] 예배가 신앙인의 삶에 주는 능력! 2022.03.08 2389
635 [새벽묵상/레10장] 오해 대신 이해를... 2022.03.16 2391
634 [새벽묵상/레13장] 일상에서도 이룩되어져야 할 거룩! 그만큼 중요함! 2022.03.22 2452
633 [새벽묵상/요16장] 성령님에 대해서 제대로 아십니까…? 2022.04.06 2406
632 [고난주간-특별 새아침 기도회/요18장] '내가 그니라'(I am he) 2022.04.11 2283
631 [고난주간 둘째날] 창조적 죽음(Creative Death)! 2022.04.12 2872
630 [고난주간-셋째날]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 2022.04.13 3307
629 [고난 주간-다섯째 날] '죽음'까지도 사역으로 감당하심! 2022.04.15 2202
628 [새벽묵상/욘1장]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2022.04.21 2221
627 [새벽묵상/욘2장] 기도를 쉬는 죄! 2022.04.22 2284
626 [새벽묵상/나훔3장] 회개의 참 의미와 중요성! 2022.04.27 2280
625 [새벽묵상/시79편] 심판 앞에서 행하는 진실한 회개가 역사를 정결케 한다! 2022.04.28 2314
» [새벽묵상/시80편] 최대의 위기 상황이 되어도… 꼭 해야 할 것은…? 2022.04.29 2437
623 [새벽묵상/룻2장]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신앙인의 삶! 2022.05.03 2364
622 [새벽묵상/룻2장] 은혜로 시작했기에, 은혜만을 기억하며,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2022.05.04 2339
621 [새벽묵상/룻3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최고의 영역 - 가정! 2022.05.05 2130
620 [새벽묵상/룻3장] 성취하시기 까지 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2022.05.06 2311
619 [새벽묵상/삼상2장] 기도 하는 자 만이 아는 기도의 신비 & 능력! 2022.05.10 2418
618 [새벽묵상/삼상3장] 기독교의 참된 갱신과 부흥을 위한 길! 2022.05.13 2381
Board Pagination ‹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