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룻2장] 은혜로 시작했기에, 은혜만을 기억하며,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OHxCYkQPDY
나오미와 룻에게 보아스는 그냥 '좋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은혜를 베풀고, 나눠 준 사람이었습니다.
이삭 줍기를 허용한 정도가 아니라, 한 에바가 되도록 줍게 해 준 것은 은혜를 의미합니다(23리터).
나오미는 과거 기근이 들었을 때 삶의 생존과 성취를 위해 살았지만,
이제는 은혜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20, 22).
룻에게 임한 것은 구제나 행운이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그래서 룻은 생존을 넘어, 영생으로,
육적 삶을 넘어, 영적 삶으로
지상을 넘어, 영원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그 은혜'를 잊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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