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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19:35
[5월 찬양과 기도의 밤] @ 이번 주 금요일(5/27) 8 PM
(*) 조회 수 1360 추천 수 0 댓글 0
하나님만이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텍사스주 유벨디 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사건 소식을
접하면서, 충격과 함께, 무너져가는 현대 사회의 큰 아픔과 문제를
직면하게 됩니다.
총기사건은 10년 전에 비해 43%나 증가하는 추세이고
인구 1인당 1.2 정의 총기를 소지하는 무력중심의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총기 규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타당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많은 경우 개인이나 집단/지역 이권과 관련되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초등학교에서 총기사건이 일어나는 가장 참담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실정입니다.
분명 이러한 무기의 일반화는 잘못된 것이고, 최대한의 규제를
행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각 정당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주장이 되어서는 안되며, 모두가 참된 평화와 건강한
사회를 위한 마음으로 나눠야 하고, 그 결과 법적, 행정적 절차도
이룩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 땅의 많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뜻을 함께 묻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와 함께 사회를 보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원리를 진지하게 묻고, 나누고, 그 토대 위에서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가며, 성령님의 사랑의 열매 토대 위에서
함께 인도함 받을 때, 이 땅에서 크리스챤들이 바르게 하나님 나라를
총기 소지가 가장 많은 나라 중의 하나인 미국에 치유와 바른 적용으로
나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텍사스 유벨디라는 작은 도시의 모든 국민들, 사랑하는 자녀와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 전 미국을 향해 우리가 먼저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에 의한 변화가 이 땅에 일어날 때, 칼과 창과 총이 변하여
꽃과 농산물을 가꾸는 기구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 기도의 자리로, 무릎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번 주 찬양과 기도의 밤때, 한달을 돌아보며,
새로운 달을 내다보며, 평상시의 기도와 함께
특별히 미국 사회를 위해서 우리 함께 간절히 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내일(금) 저녁 8시, 함께 기도 드립시다 @ 교회 ( & 교회 대표 줌으로도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배헌석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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