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엡1장]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e4CP2Er5TU4
사도 바울은 교회와 성도의 우주적 장엄함, 강력함, 존귀함을 1-12절까지 장대하게 표현한다. 그 장대함을 깨달았을 때… 그 결과는 무엇일까?
바로 전도와 선교이다(13-14).
존재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있으면, 실천적 행동(전도와 사랑)은 자연스럽게 열매로 나타난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그 존재에 대한 이해와 교육에 초점을 맞추었을 때(제자훈련), 따로 '전도하라'는 문서적 기록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전도의 열매로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로마 제국을 이기는 참된 힘이 되었던 것이다.
아래의 내용은 성도와 교회의 우주적 풍성함과 장대함을 사도 바울이 정리한 것이다. 차근 차근히 묵상해 보시기를...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되…’(3): 성도는 신령한 복을 받은 자, 비밀을 받은 자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흠이 없게 하시려고..아들들이 되게’(-5): 사랑의 창조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6, 12): 완벽한 창조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redemption)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7): 성도의 값(value)
‘모든 지혜와 총명(insight, prudence, understanding)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8): 균형잡힌 능력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oikonomian)…통일되게’(9-10): 참된, 능력의 비즈니스는?
‘그 안에서 기업(inheritance)이 되었으니’(11): 영원과 현재 & 지혜와 경륜, 사랑과 창조, 통일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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