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17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새벽 묵상/삼하3장] 왜 성도는 늘 성령충만해야 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aDQ2S2mcew0

세상은 혼돈 그 자체이다.

마귀는 간교한 속임수로 공격해 온다.

그래서 늘 영적 분별을 잘 해야 한다.

 

아브넬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여 자기의 사리사욕을 챙기고

다윗은 미갈에 대한 사적 감정으로 인해 아브넬에 대한 판단이 흐려져 버리고

요압은 자기의 개인적 원한을 계속 아브넬을 향하여 품음으로

국가적 판단 대신 개인적 사적 판단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지 못하게 된다.

 

늘 영이 맑고, 깨어 있지 않으면 쉽게 마귀의 도구가 된다.

성령충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령 충만함은 하나님의 뜻, 영적 민감함, 영적 분별력, 그리고

결정의 주도권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둠을 말한다.

 

그렇게 될 때, 즉 성령 충만할 때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하고 행동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성도는 '늘' 성령 충만해야 한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78 [새벽묵상/엡3장] 고난과 괴로운 상황이 될 때… 어떻게…? 2022.09.06 1545
577 [새벽묵상/엡3장]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2022.09.07 1653
576 [새벽묵상/엡4장] 어떻게 하면 교회는 '하나'가 될 수 있을까…? 2022.09.08 1672
575 [매일 말씀 묵상 & 나눔 / 엡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나는 감옥까지 가는가…? 2022.09.09 1877
574 [매일묵상 나눔/엡5장]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2022.09.13 1722
573 [새벽묵상 매일나눔/엡5장] '가정'이라는 교회 개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2.09.14 1652
572 [매일 말씀 묵상/엡6장] 계속되어야 하는 교회개척…?!!! 2022.09.15 1583
571 [매일 묵상 나눔/엡6장] 완전무장! 2022.09.16 1522
570 [새아침 기도회]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시간을 사는 삶" 2022.09.19 1613
569 [새벽묵상/삼하2장] 도대체 신앙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2022.09.20 1768
568 [새벽묵상/삼하3장] 무엇이 참된 성공인가…? 2022.09.21 1673
» [새벽 묵상/삼하3장] 왜 성도는 늘 성령충만해야 할까…? 2022.09.22 1772
566 [새벽묵상/삼하3장] 매 순간 하나님 앞(Coram Deo)에 서지 않는한… 2022.09.23 1662
565 [새아침 기도회/삼하5장] 묻고 또 묻고… 2022.09.26 1688
564 [새벽 묵상/삼하6장] 하나님을 믿는가… 나를 믿는가…? 2022.09.27 1725
563 [새벽 묵상/삼하6장]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할 때… 생기는 결과! 2022.09.28 1751
562 [새벽묵상/삼하7장] 성전의 개념을 건물로 제한/제약 시켜 버린 실수 2022.09.29 1678
561 [새벽묵상/삼하7장] 책망 들었을 때… 나는 어떻게 하는가…? 2022.09.30 1636
560 [새벽묵상/삼하13장]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 2022.10.04 1666
559 [새벽묵상/삼하11장]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2)…? 2022.10.05 1791
Board Pagination ‹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