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삼하3장] 매 순간 하나님 앞(Coram Deo)에 서지 않는한…
https://www.youtube.com/watch?v=dl2bUsWilCQ
죄성의 인간으로 가득찬 세상은 강하게 표현해서 '진흙탕 싸움'이다.
역사를 볼 때 그렇고 현대의 사회를 볼 때도 그렇다.
권모와 술수, 폭압과 강압으로 짓누르는 자가 우위를 차지하고
인간의 영예를 차지한다.
그러나 그 나라의 끝은 죽음이요, 죽임이다.
아브넬의 삶이 그랬고, 악을 악으로 갚은 요압의 삶이 그랬다.
다윗도 연약한 인간이어서 어느 순간 인간적 판단을 할 때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오늘, 내가 처한 모든 상황에서
역사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겸손히, 그리고 진지하게, 냉철하게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서고, 묻고, 순종하고, 결행하는 일이다.
그래야 역사의 악순환은 끊어지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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