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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단2장]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단 한 분 외에는… !

 

https://www.youtube.com/watch?v=b6tf8g6doAY

 

느부갓네살이라는 당대의 최강의 권력자도

점성술사와 같은 당대 최고의 지식계층도

죽음 앞에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인간의 무능함만을

드러낼 따름입니다.

 

신앙의 출발은 이런 처절한 한계, 죽음이라는 철저한 자기 부정에서

시작하게 되며, 

그리고 그런 가운데에서도, 풀무불을 넘어, 사자굴을 넘어

살아 남게 되는 다니엘과 세 친구들의 실존적인 생명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능력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기에 

1) 인간 자신을 믿어서는 안되며

2) 죽음을 넘어 살게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1)과 2)의 입장을 모두 갖는 것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신앙인은 '겸손한 담대함'을 갖는 사람들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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