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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12:36
[목회칼럼 & 광고] 미시간의 매서운 겨울을 어떻게 나시렵니까?
(*) 조회 수 449 추천 수 0 댓글 0
[목양 칼럼]
미시간의 겨울은 매섭습니다.
진눈깨비라도 내리면 잔뜩 멍이 든 짙은 구름과 함께
우중충한 날씨로 인해 집 밖 보다는, 집 안을 더 좋아하게 됩니다.
그러나 미시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은 매서운 추운 겨울에도,
눈보라가 내리는 날에도 실내 체육관을 늘 찾으며
심지어 갓난 아기들도 데리고 오는 모습을 보며,
더 심지어는 반바지로 밖에서 런닝하는 미시간 사람들을 보며
이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자세를 보게 됩니다.
웅크리고 있으면 더 연약해지고, 더 둔해집니다.
그러나 움직이고, 운동하면 아드레날린이 생기고, 에너지를 얻고, 이기게 됩니다.
겨울을 시작하면서, 맞서고, 이기고, 더 강력해 지기를 원합니다.
육체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적 근육도 어려울 수록 더 무릎의 기도로 나아가고,
더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더 순종과 실천과 헌신으로 나아갈 때
새벽마다 자유케 하는 진리의 말씀 붙잡고 나아갈 때
영혼을 위한 아드레날린은 더 강력하게 우리에게 충만하게 되고,
우리의 영적 근육은 더 강력하게, 튼튼하게 될 줄 믿습니다.
추위가 더 강해질수록 그 추위를 이길 때 더 강인한 사람이 되듯이
삶에 어려움이 올수록 더 강한 인내와 믿음으로 나아감으로
더 강한 하나님 나라의 군사가 됩시다!
[공동체에 함께 나눕니다] Announcements!
1. Thanksgiving Dinner
This Thursday(Nov. 24th) 5 PM @ Church Fellowship hall
이번 주 목요일 오후 5시 교회로 오세요.
이번 주 목요일 오후 5시 교회로 오세요.
미시간에 있는 청년들, 친구들은 모두 함께 오세요.
어른 성도님들은 한 접시 정도씩 함께 해서 소망 가족 감사절 디너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문의: 정옥주 사모)
2. 찬양과 기도의 밤 Praise & Prayer Night
Nov. 25th. Friday @ 8 PM
이번 주 금요일, 우리의 모든 간구, 모든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빛의 밤입니다. ^^
3. Hope adult group kakao-talk will be launched from Dec. 3rd. for better communication. This will be managed by pastors only for announcements and Word of God ministry sharing purposes.
지난 주일 사역장 회의 때 함께 의견을 모아 좀 더 효율적인 교회 공동체 광고 전달과 말씀 나눔을 위해서 '전체 카톡방(장년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12월 3일 토요일 부터 시행)
그동안 여러 그룹별 카톡방을 운영해서 개인적으로 같은 내용을 여러번 전달 받는 경우도 있고
중요 사안 의결 및 광고 전달을 한꺼번에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공지 사항 나눔' 및 '말씀 사역 및 중요 기도 제목 나눔'등의 공동체를 위한 목적으로만
'공지용' 전체 카톡방을 만들 예정입니다. 이미 하누리 청년부에서는 '전체 카톡방(청년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효율적으로 사용되기에 장년부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전체 카톡방(장년부) 공지는 목회자들로 한하고, 개인적으로 나누기를 원하는 내용들이 있을 경우는
목회자들께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12월 3일(토)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벽묵상/단10장]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가 가져야 할 올바른 정체성!
https://www.youtube.com/watch?v=TX6Y2FgntUw&t=88s
정체성이 없거나,
https://www.youtube.com/watch?v=TX6Y2FgntUw&t=88s
정체성이 없거나,
정체성이 잘 못 되면 인생 힘듭니다. (심지어) 망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가져야 할 올바른 정체성을 함께 나눕니다!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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