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다시 앤아버를 방문한 장민수 형제]
17년 전 앤아버에서 대학을 다녔던 장민수 형제님께서
미시간에 출장차 왔다가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17년 후배되는 하누리 청년들과 같이 금요 예배 드리고
함께 추억을 나누며 기념촬영 하였습니다.
소망의 많은 동문들이여, 계신 그 곳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하는
주님의 제자의 삶을 계속 왕성하게 살아가십시다.
[목회자 동정]
* 배헌석 목사: 개인 일정으로 인해 2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아웃 옵 타운 합니다(치과진료)
2월 9일과 10일 새아침 기도회는 김용완 목사님께서 인도해 주십니다.
이틀동안 유투브 업로드는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튀르키예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아래 슬라이드는 2월 8일 수요일 저녁에 기도 드렸던 내용입니다.
보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월 5일 주일 임시 공동의회 결과] 축하 드립니다!
아래 6명의 후보 모두 14대 카운슬 장로 및 집사로 선출 되었습니다.
앞으로 4월 첫째 주일까지 2달 동안의 교육 기간을 거쳐
4월 2일 교회 설립 33주년 때 임직하시게 됩니다.
장로 임직 대상자(존칭 생략, 가나다 순): 김헌정, 이기철, 임상철, 정병곤
집사 임직 대상자(존칭 생략, 가나다 순): 강희석, 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