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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2월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일어 났습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소식은 당시에도 충격이었지만, 지금까지, 아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어제도 튀르키예 현지에 가서 온 힘 다해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현재 5군데 튀르키예 구호 사역을 돕고 있고
어제 4천불을 보내 드렸는데, 그 금액이 현장에서 얼마나 귀하게
사용되는지 모른다고 정말 감사하셨습니다.
저희가 돕고 있는 5분들은 다 저희들이 십여년 전부터 함께 알고
같이 기도하고, 계속 협력 사역을 해 왔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더 같이 마음으로, 물질로 협력하게 됩니다.
고 임재빈 형제님의 소식은 너무나 가슴이 아픈 소식이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저희와 같이 디어본 이슬람권 선교 사역을 하셨던
쟌 코스키 선교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찬양과 기도의 밤 직전에 그 소식을 들었기에
찬기밤 시작 멘트를 하면서 저 자신 뭐라고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은 고 손종원 선교사님 천국 환송 예배를 드립니다.
일주일 전의 충격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래서 몸도, 마음도 아픕니다....
그런데 ... 말입니다....
이 모든 상황 가운데 기도 드리게 되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게 되고, 그리고 마음의 소망과 평안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 가운데 믿음의 사람들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한 알의 밀알이고, 그를 통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하나님 살아 계십니다.
주 안에서 믿음으로 살다 이 세상을 떠나신 분들도
다시 뵙게 될 것입니다.
영생을 주셨기에... 그것이 구원의 능력이기에...
그래서 오늘도 복음 전파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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