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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5월 1일 주간 [민수기 21-22장]
[2023년 5월 5일, 금요일 / 매일묵상나눔/민22장] 역사와 사람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https://www.youtube.com/watch?v=0skTprdn0JA
발락(모압왕)과 발람(주술사)은 바벨탑을 쌓아 올리는 인간의 이기적, 세속적 나라 건설의 대표적 모습들입니다. 이러한 세속주의가 득세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개인적으로 많이 침울해 지고, 부정적이 될 때가 많습니다.
발락은 전쟁의 승리 목표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주고(36), 권력과 주술은 이기적 타협의 극치를 이루며(41), 풍수지리와 주술의 혼합 또한 혼탁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줄 따름입니다(3).
그러나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이러한 인간의 나라 건설 횡포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발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9).
중요한 것은 아무리 세상이 혼탁해도,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 역사 위에서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History Maker)을 내가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또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소망과 동참의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살아계십니다!
하나님 역사의 주관자 되십니다!
[2023년 5월 4일, 목, 매일묵상나눔/민22장] 인간의 모든 계략 위에 계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https://www.youtube.com/watch?v=XnaHMS6kF5U
발락은 군사력과 점술로, 발람은 은근한 욕심으로 이스라엘로 하여금 가나안 정복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습니다. 가나안은 반드시 정복하여야 하되, 믿음으로, 순수하게 정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거룩한 땅, 약속에 대한 믿음으로 성취 되는 땅, 그래서 열방을 향한 제사장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발락과 발람의 술수와 계교가 있기에 온전한 가나안 정복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계략 위에 게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계략자 발람을 심판하시고(31:8), 짐슴의 입도 여시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이시며(28), 사자의 존재를 보게 하시는 분이시고(31), 계교의 발람 마저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35). 현대는 어쩌면 인공지능(AI)나 조절되지 않는 인간의 과학 발달이 자칫 하나님의 존재를 무시하거나, 인간 나름의 바벨탑을 쌓기 쉬운 시대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현대판 발락이 발악을 하고, 발람이 계교를 부려도 하나님의 전략과 능력을 이길 수 없습니다. ChatGPT가 아무리 발달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못하며,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영이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영원하며 완벽한 나라를 건설하지 못합니다. 이 모든 일들은 삼위일체 하나님만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는 사탄의 모든 계교 가운데서 고요히, 평안히, 담대히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로 인해 영적 가나안을 바르게 정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열방을 위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사탄의 계략에 현혹되십니까? 그 위에 계시며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십니까?
[2023년 5월 2일, 화] 가나안을 왜, 어떻게 정복해야 하는가...?
나눔: 배헌석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TwGRMzawzHw
가나안을 정복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구절을 통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출 19:5-6).
가나안이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 가나안은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제사장 나라 역할을 위해서 거룩하게 보존되어야 할 복음의 전초 기지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나안 정복은 다른 나라 영토 정복과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가나안은 반드시 정복되어야 합니다. 복음 전파의 전초 기지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정복해야 할까요?
첫째, 법과 상식의 질서를 지키며 정복해야 합니다. 가나안 주변의 나라를 함부로 짓밟거나 정복해서는 안됩니다(22). 그 나라들은 그냥 지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가 건물을 세운다면서 지역 공동체 땅을 함부로 하거나, 건축허가를 어기면서 짓는 것은 법과 상식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나안 정복의 과정을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둘째, 소명 성취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24). 가나안은 소명의 땅입니다. 그러므로 소명에 집중하고, 최선으로 지어야 합니다. 소명은 반드시 이룩되어야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기에 최선 다해야 합니다.
셋째, 순종으로 성취하게 됩니다(34). 왜냐하면 소명은 하나님의 약속의 영역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모든 일이 저절로 되게 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와 동역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나라 건설의 기쁨과 의미를 우리에게도 맛 보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나에게 가나안은 어떤 곳입니까? 그것은 가정, 직장, 사역지, 소명지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나안은 반드시 정복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원리와 방법으로 정복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룩한 가나안이 건설되고, 그래야 땅끝으로 가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정복, 제대로 하시고 계십니까?
[2023년 5월 1일, 월] 과거보단 미래를 향해서~ (민수기 21:1-20)
나눔: 임상철 장로
https://www.youtube.com/watch?v=a7QbYKZPSeg&t=296s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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