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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5월 27일 주간 [로마서 1-4장]

 

 

 

[6월 2일/금요일/로마서 묵상7] 가문과 집안, 배경 등등을 자랑(혹은 저주)하지 말자! (4:1-12)

 

https://www.youtube.com/watch?v=rXTUJRDk3iM&t=148s

 

바울은 유대인 중의 유대인이요,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이라고 자부하던 자였습니다.  자신의 민족 배경에 긍지가 가득한 자였고, 그 긍지로 인해 유대인들은 다른 민족을 자신과 다른 민족, 즉 이방인이라 불렀고, 개처럼 여겼습니다. 그 속에는 선민의식으로 인한 교만감이 가득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집안 배경이나 가문 때문에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할례를 통해 구원 받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구원 받은 것은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 였음을 바울은 다시 한번더 상기합니다(12).

 

그러므로 할례를 받지 않은 자들도 모두 믿음의 후손, 즉 믿음의 가문에 들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일(할례)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의 복을 우리 모두가 받았기에(6), 신앙인의 삶은 늘 감사와 겸손과 기쁨만 있는 것입니다.

 

나의 성장 배경, 집안 등등을 자랑하십니까?

아니면 그런 배경을 싫어하고, 불평하십니까?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로 인도해 주시는(고후 5:17)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모든 사람은 공평합니다.  주님 앞으로 나아갈 때, 주님은 어떤 인종, 배경, 혈통, 피부 색깔, 세대 등에 관계 없이 받아 주시고, 안아 주십니다!

 

 

[6월 1일/목요일/로마서 묵상6] 인간이 의롭게 되는 길은...? (3:21-31)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있고, 하나님만이 선하신 분이라면 그 죄값을 정확하게 치룰 때 만이 인간이 의롭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죄값은 죽음이기에 죽음으로만이 가능하고, 그것도 의로운 분의 죽음으로만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행하심으로 인간의 죄값을 그대로 치루셨습니다(24).

 

우리 인간을 위해서 대신 죽으셨기에 이를 은혜라고 합니다.

우리 위해서 죽으신 그 분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오는 것처럼, 철저하게 주님만을 의지한다는 차원에서 믿음의 자세를 가져야 만 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의 삶에서 속량(대속) 즉 은혜와 그 은혜를 의지하는 믿음이라는 두 단어가 중요한 것입니다.

은혜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믿음 없이 살 수 없습니다.

 

 

[5월 31일/수요일/로마서 묵상5] 우리에게 자랑할 것이 있을까요...? (3:1-20)

 

성경은 매정하리 만큼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합니다.  사실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래서 매정하게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매정하게 느껴도, 그래서 힘들더라도 사실 위에서 시작해야 진리로 나아가고, 그래야 바르게 세워 갈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나음은 말씀을 맡았다는 것입니다(2).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특권이나 재능이라기 보다는 '소명'에 가깝습니다.  그 말씀이 이렇게 기록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4).

 

유대인의 소명은 말씀을 맡은 것인데, 그 말씀의 핵심은 '모든 사람이 다 거짓되고, 범죄한 자'라는 사실입니다(10).  동시에 하나님만이 참되신 분이라는 사실(5)입니다.

 

이 동전의 양면과 같은 진리를 성경은 정확하게 말합니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만이 선하신 분이라는 사실.  유대인들은 이 진리, 즉 죄인된 인간이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이 진리를 자신들이 믿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죄인된 우리가 자랑할 것이 있을까요?

오직 선하신 하나님 한 분 만을 우리는 자랑해야 합니다.  아멘!

 

 

[5월 30일/화요일/로마서 묵상4] 혹시 우리(나) 자신을 속이고 있지 않습니까...? (2:17-29)

 

https://www.youtube.com/watch?v=JfWKs4Yp2pY

 

유대인들은 율법을 받았지만, 그 율법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에 말씀 이해자가 아니라, 율법주의자, 즉 자기 중심과 자기 교만의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종교적 삶을 살았고, 그로 인한 나르시시즘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며, 상대적으로 다른 민족을 개처럼 여기는 이방민족 경시 사상을 갖게 됩니다.

 

집단적으로, 개인적으로 자기를 속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자기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죄의 출발이고, 근거이기에, 그런 면에서 유대인 뿐만 아니라, 모든 죄성의 존재는 이러한 자신만을 높이는 고도의 자기 기만에 빠질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부정의 자세로만 시작되는 할례 조차, 자신들과 다른 민족의 사람들을 분리하는 자기 영광의 도구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육신의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할례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할례의 출발이 자기 부정, 자기 겸손임을 기억할 때, 그 마음의 할례를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늘 기억하고, 늘 되새기고, 늘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기독교가 자신을 높이고, 자기 과시와 자랑을 통하여 은혜와 사랑 대신 자랑과 교만과 분리의 현대판 율법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큼을 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의 직분이 자기 자랑의 도구가 되어 버리면 과거 율법주의자들이 쉽게 자기 기만에 빠질 수 있었던 것 처럼, 똑같이 자기 기만에 빠질 수 있음을 현대를 사는 신앙인들을 늘 기억해야 하리라 봅니다... 저 자신이 먼저...늘...

 

 

 

[5월 29일/월요일/로마서 묵상3]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임할 심판 (2:1-16)

https://www.youtube.com/watch?v=acCIsXJ15SQ

 

나눔: 임상철 장로

 

 

[5월 28일/주일/로마서 묵상2] 죄를 제대로 알아야 죄를 이깁니다! (1:18-32)

 

로마서 본론이 시작하는 본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본론부터 '죄'를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죄의 무서움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죄를 만만히 보면 안됩니다.  죄를 정확히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것입니다(18).  그런데 죄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내가 나쁜 일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죄의 결과), 피조물로서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것입니다(죄의 원인).  죄의 출발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것입니다(21).

 

그런데 죄의 무서움은 그 원인에 머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마음에 허망함이 들게 됩니다(21).  창조주가 그 마음 속에 없기 때문입니다.

2. 그리고 어리석은 생각으로 나아가게 됩니다(22).  허망함의 결과입니다.

3. 그리고 우상을 만듭니다(23). 왜냐하면 뭔가를 의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의 본성입니다.

4. 그리고 몸을 욕되게 합니다(24).  왜냐하면 우상은 허상이고, 몸은 말초적 본능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5. 그리고 순리를 역리로 바꿉니다(26).  쾌락으로 인한 쾌감은 결코 본질적 만족이 아니기 때문에 변칙, 변태로 나아가게 됩니다.

6. 그리고 21가지 온갖 종류의 죄악의 모습을 갖게 됩니다(28).  죄는 결국 이런 사악한, 다양한 죄의 결과를 낳습니다.

7. 그리고 죄는 결국 죽임, 죽음으로 이끌어 갑니다(32).  그렇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는 7단계까지 인간을 처절하게 물어 뜯고, 쥐어 뜯고, 처참하게 죽입니다.

 

이기는 길은 1단계를 파악하고 1단계 해결을 하는 원인 제거의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2-7단계는 일시적, 미봉적 해결과 노력입니다.

 

그 1단계 해결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것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만큼 죄를 확실히 이기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혈을 지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에, 십자가의 보혈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예배(자의 삶)을 통한 참된 하나님의 임재가 중요합니다.

목회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깨달은 원리 중의 하나가 이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정말로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진실한 예배라면 주일 한번의 예배가 아니라, 매일 삶에서의 예배적 삶, 예배자의 삶으로 인도함 받을 것입니다.

그 예배, 그 예배자의 삶을 삶의 매 순간 살아갑시다.

하나님에 의해, 죄를 극복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목숨걸고 예배드리고,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5월 27일/토요일/로마서 묵상1] 이것이 무엇일까요? (1:1-17)

 

이것은 바울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종이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1).

이것은 바울로 하여금 사도가 되게 한 것입니다(1).

이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입니다(4).

이것을 통하여 받은 직분은 은혜와 사도의 직분입니다(5).

이것을 위하여 이방인에게까지도 가게 됩니다(5).

 

이것을 받으면 사람들에게 은혜와 평강만을 나눠 주게 됩니다(7).

이것이 바르게 나눠 지는 것이 감사의 이유입니다(8).

이것이 온전히 있을 때 더 견고하게 됩니다(11).

이것을 전할 때 까지 방문도 하고, 나눔도 갖게 됩니다(13).

이것에 빚진 자이기도 하기에, 이것을 전함으로 빚을 갚게 됩니다(14).

이것을 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15).

이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16).

이것을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만 살게 됩니다(17).

 

이것이 무엇일까요?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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