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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6월 21일 주간 [로마서 12-14장]
[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6월 21일 주간 [로마서 12-14장]
[6월 23일/금요일/매일묵상나눔/롬13장] 성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속에서 가져야 할 자세(13:1-14)
https://www.youtube.com/watch?v=1FEdo_TBty8
12장까지의 내용은 복음의 능력 확인(1-8장), 복음전파의 열정(9-11장), 복음 전파자의 자세(12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정체성과 자세를 가질 때 성도가 속한 국가와 민족, 사회를 위해서 복음에 합당한 자세를 가져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의외로 로마서 13장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정직하게 실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첫째는, 위에 있는 권세(세속 사회이기에 국가를 섬기는 정치가, 행정가들을 위에 있는 권세라고 표현했음)들에게 복종, 즉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1).
둘째는, 그러나 그 책임과 의무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행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 때는 거부 혹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다니엘의 경우, 3).
셋째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 건설과 일반은총 유지를 위해 사회를 잘 세우는 일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기독교인들이 탈세 대신 건강하게 세금 납부에 앞장서야 합니다.
넷째는,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십자가의 은혜화 사랑 위에 기초해야 진정한 기독교적 문화가 이 사회에 건설됩니다(8).
* 저의 묵상을 첨가한다면... 어릴 때 부터 신앙 교육을 온전히 하고, 재능을 나를 위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은사와 소명으로 연결해서 사용함으로 기독교 정신을 실제로, 철저하게 실현하는 참된, 진실한 기독교인 정치가, 기독교인 경제가, 기독교인 시민이 제대로 배출 되도록 가르치고, 기도함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6월 22일 / 목요일 / 로마서 묵상 16] 세가지 영역의 관계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 (12:9-21)
https://www.youtube.com/watch?v=yar9gduAS8s
사도 바울은 영혼구원 및 양육을 위한 복음 전파를 위해 세가지 관계 영역을 말합니다.
첫째는 나 자신과의 관계(11, 16)
둘째는 교회 공동체 지체와의 관계(9-10)
셋째는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 특히 핍박하는 자들과의 관계(14-16)
그러나 본문을 볼 때
바울은 가장 중요한 관계를 말합니다.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11-12).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될 때 나머지 인생의 모든 관계는 바른 관계의
기초와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보혈을 지나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가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삶의 모든 관계를 바르게 가질 수 있습니다.
결국... 보혈을 지나는 것이 모든 바른 관계의 가장 출발입니다.
[6월 21일/수요일/로마서 묵상 15] 그러면, 이제 성도는 어떻게 살 것인가? (12:1-8)
https://www.youtube.com/watch?v=cj1J2NreRt4&t=297s
로마서 12장은 '그러므로'로 시작합니다. 이는 복음의 능력에 대한 이해가 있을 때(1-8장), 그리고 모든 영혼들에 대한 복음 전파의 열정이 있을 때(9-11장), 그 복음 전파의 구체적인 제시하는 '그러므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복음 능력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그리고 내가 만나는 모든 영혼들에 대한 진심의 마음이 있다면, '그러므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즉,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구체적 복음 전파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구체적인 복음 전파의 삶은
삶의 예배자가 되는 것이고(1),
시대에 대한 분별을 통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고(2),
은사와 소명대로 사는 삶을 말합니다(3-8).
그리고 이 모든 삶은 세상에서, 세상을 섬김으로 이끄는(leading by serving) 삶을 말합니다. 교회와 성도는 세상 안에서, 세상에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공동체입니다.
하이티 단기선교를 다녀 왔는데, 경제적으로 열악하고, 정치적으로 험악한 곳이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진정한 복음에 합당한 삶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고 돌아 왔습니다. 삶의 모든 곳에서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 복음에 합당한 삶을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갈 때, 모든 곳에서, 어떤 곳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건설될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내가 사는 곳에, 내가 있는 곳에 복음적 삶을 살아가도록 파송된 선교사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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