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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6월 26일 주간 [로마서 15-16장]
[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6월 26일 주간 [로마서 15-16장]
[6월 30일/금요일/롬16장] 교회를 위해서 기도 합니다...! (16:17-27)
https://www.youtube.com/watch?v=8wGzLu7-bBg
하늘 문을 열고 닫는 이 땅의 기관이 교회(마 16장)임을 기억할 때, 두렵고 떨림으로 교회의 한 지체로서 기도 드리게 됩니다.
성경적 교회가 되기를...
사도 바울은 그런 마음으로 로마서 마지막 부분을 '성경적 교회'로 끝맺습니다. 교회가 선교의 기초이고, 하나님 나라 건설의 기지이며, 기독교 문화와 세계관을 형성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교회는 은혜로 구원받고, 성령님으로 인도함 받는 개인 성도, 그런 성도들의 소그룹, 그리고 지역 교회, 보편 교회 등 다양함과 공통성(십자가 보혈의 은혜)을 갖고 있습니다.
성경적 교회는
- 말씀 중심의 공동체(17)
- 영적 분별의 공동체(19)
- 믿음과 소망의 공동체(20)
- 동역 공동체(21-23)
- 신앙고백에 기초한 선교 공동체(25-26)
-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공동체(26-27)입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가 이런 성경적 공동체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 드리며, 섬기며, 세워 갑시다.
교회가 살아야 세상이 삽니다!
교회의 책임이 정말로 큽니다...
[6월 29일/목요일/롬16장] 결국은 '교회'입니다...! (16:1-16)
https://www.youtube.com/watch?v=CIXjs-YjHos
로마서 16장은 로마서의 부록과 같은 장이라 알려 졌습니다. 그러나 로마서를 한 장 한 장 묵상하면서 16장이 모든 로마서의 내용을 꿰고 하나의 연결체로 묶어주는 장임을 깨닫습니다. 마치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는 표현에 가장 걸맞는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복음(1-8장), 영혼을 향한 열망(9-11장), 그 열망을 이룩하는 소명자의 자세(12-15장) 등으로 구분했을 때, 이 모든 구슬들(복음, 열정, 자세)을 꿰어서 '보배'가 되게 하는 것이 바로 '교회'임을 깨닫게 됩니다.
바울은 그 '교회'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 남성, 여성의 평등한, 사역 기회 균등의 공동체(뵈뵈, 1),
- 부부 및 가정이 교회가 되는 공동체(브리스가와 아굴라, 3),
- 가정(주택)을 중심으로 모이는 소그룹 공동체(집에 있는 교회, 5),
- 제자되어 제자삼는 양육 공동체(,에베네도, 5),
- 최선으로 평생을 헌신한 사역자(마리아, 6),
- 핍박도 함께 받는 동역자(안드로니고와 유니아, 7),
- 사회적 지위를 뛰어 넘는 동역자(황제 친족으로 추정되는 암블리아, 8),
- 노예의 신분을 뛰어 넘어 평생 헌신한 사역자(버시, 12),
- 진실한 섬김의 열매(구레네 시몬의 아들 루포, 13) 등 등....
결국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 성도이고, 소그룹 공동체이고, 사회적 신분 등을 뛰어 넘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공동체를 말합니다.
'그 교회'를 회복할 때, 복음 전파는 더 강력해 집니다.
건물 위주의, 시스템 위주의, 외적 성장 위주의, 세속화된 교회로
주도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직분자들은 성경을 제대로 보면서 회개해야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그렇게 지금까지 비성경적, 세속적 모습으로 교회를 섬겼다면
이제부터라도 말씀이 가르치는 진정한 교회를 바르게 세우도록 헌신해야 합니다.
구슬이 아니라 그 자체가 복음인 보배를 우리가 갖고 있다면
이 보배를 제대로 꿰는 교회가 될 때
복음이라는 보배를 세상에 바르게 나누게 될 줄 믿습니다.
겸손히, 간절히, 말씀이 이끄는 주님의 교회를 잘 섬기고, 세우기를 소망합니다.
[6월 28일/수요일/롬15장] 선교적 삶(Missional Life)을 살지 않으면, 교회는 죽습니다! (15:22-33)
https://www.youtube.com/watch?v=s6mnpIB1t-s
조금 과격한 제목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선교적, 사명적 삶이라는 역동적 삶을 살 때, 교회는 이 땅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도구가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5장 전체를 선교적 교회론으로 결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15장의 하반부인 선교적 교회/선교적 삶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새겨 들어야 합니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 헌신하는 삶(22)
- 성령으로 인한 소명, 역동적 삶(23, 30)
- 제자되어, 제자삼는 삶(24)
- 교회간의 연합, 교회간의 하나됨의 삶(25)
- 참된 영성(즉 영적 육적의 전인적)의 삶(27)
- 능력의 기도 생활(30)
- 평안의 삶, 그래서 복의 통로가 되는 삶(33)
선교적 교회, 선교적 삶을 살지 않으면... 죽습니다!
과격한 표현 아닙니다....
[6월 27일/화요일/매일묵상나눔/롬15장] 선교적 삶(Missional Life)을 어떻게 살 것인가? (15:14-21)
https://www.youtube.com/watch?v=0f20NIT7dM0
사도 바울은 로마서 15장 14-21절을 통해 선교적 삶을 다음과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저의 개인적 묵상 정리입니다).
- 구원 받은 자여야 합니다. 그래야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14)
- 진리의 말씀으로 온전히 인도함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나눔을 가집니다(14)
- 구원받은 자라면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데 예외가 없습니다(14). 좋기 때문입니다.
- 확신가운데 전하고, 살게 됩니다(14). 맞기 때문입니다.
- 반복하며 확인하고, 헌신하며 삶 현장에서 살아가게 됩니다(15)
- 은혜로 시작하는 것입니다(15)
- 만인 제사장 직분입니다(15)
- 나도 받았기에 남을 위해 헌신합니다. 즉 제자되고, 제자삼는 두 가지 모두의 삶(16)
- 복음 받고 전하는 삶이 나의 유일한 자랑입니다(17-18)
- 나에게 주어진 모든 능력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선교적 삶을 위해 사용합니다(18-19)
- 모든 사람, 모든 지역에 전함으로 참된 균형을 이룩합니다(19-21)
선교적 삶만이 나의 유일한 자랑이 되기를 원합니다.
[6월 26일/월요일/롬13장] 너희도 서로 받으라 (15:1-13)
https://www.youtube.com/watch?v=3aZk2EC38lE
나눔: 이기철 장로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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