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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7월 10일 주간 [예레미야 2-5장]

 

[7월 14일/금요일/매일묵상나눔/렘4장] 준비 되셨습니까? (렘 4:19-31)

 

https://www.youtube.com/watch?v=gTXb7iwIx-g

 

심판의 날은...

 

- 처절한 고통이 있는 날이고(20)

- '갑자기' 오는 날이기에, '지금' 준비해야 하며(20)

-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사는 자 만이 올바른 준비를 한 자이며(22)

- 아무리 어려운 핍박의 상황이라도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하며(27)

- 임시적, 외적 단장으로는 심판의 무서움을 피할 수 없으며(30)

- 올바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영원한 죽음을 피할 길이 없음을(31)

기억하심으로

 

올바른 준비를 하기를 원합니다.

 

[7월 13일/목요일/매일묵상나눔/렘4장] J-Day 가 오기 전에, 날마다 D-Day 로 살자! (렘 4:5-18)

 

https://www.youtube.com/watch?v=5Tph1B0ZX3Y

 

선지서는 영혼의 샤워장같습니다.  심판에 대한 예언이 두려움을 주지만, 말씀에 순종하고, 참된 회개로 살아갈 때 무서운 심판 대신, 상급 심판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샤워하고 나면 몸이 개운해 지듯이, 영혼의 샤워는 영혼을 맑고, 깨끗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선지서는 오늘날에도 너무나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선지서에 나오는 예언의 말씀을 귀담아 새기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J-Day(Day of Judgement, 심판의 날)에 오히려 기대와 기쁨으로 맞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D-Day(Day of Dedication, 즉 헌신의 삶)을 날마다 살아야 합니다.  

 

날마다 D-Day 로 살아가는 자세를 오늘 본문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말해 주고 있습니다.

 

- 심판을 크고 강하게 외쳐야 하며(5)

- 유일한 견고한 성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들어가야 하며(5)

- 내일이 아니라, '오늘' '지금' 들어가야 하며(6)

- 이러한 심판에 대한 준비를 연합적으로 행해야 하며(9)

- 잘못된 지도자들의 인도함에 대해 늘 진리의 말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10)

 

오늘도, D-Day 의 심정으로 살아갑시다!

매일, 매 순간!

 

[7월 12일/수요일/매일묵상나눔/렘3장] 참된 회개를 통해 산 소망을 보게 됩니다! (렘 3:19-4:4)

 

https://www.youtube.com/watch?v=KYO11lWmmS0

 

선지서는 읽을 때 마다 우리의 삶을 진실하게 돌아보게 되고

미래를 위한 진리의 발 걸음을 걷게 하며

무엇보다도 산 소망을 갖게 합니다.

 

회개를 강조하기에

부정적이 될 수 있지만

회개후 오게 되는 하나님의 회복을 기억하며

산 소망을 갖게 되는 가장 적극적, 긍정적 책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참된 회개로 나아갈 때

산 소망(17), 하나됨(18),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의 회복(19), 회복의 가능성(22, 23)

그리고 사회의 공의가 회복됨(4:2)을 보게 되면서

산 소망을 갖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회개입니다.

가시덤불에 파종해 보았자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 가시덤불을 갈아 엎는, 묵은 땅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마음 죄악 가죽을 베어야 합니다(3,4).

 

[7월 11일/화요일/매일묵상나눔/렘3장] 거짓된 회개에서 돌아서서, 참된 회개로 '날마다' 나아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aFXAWhfmnZQ

 

회개를 안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거짓된 회개로 위선적 신앙생활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회개는 죄악된 세상 속에서 가져야 하는

매우 적극적 신앙적 자세입니다.

 

회개는 잘못을 깨닫는 차원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신앙인은 날마다, 매 순간, 삶의 모든 정황에서

세속주의, 무신론적 인본주의, 현세주의, 쾌락주의 등으로

그 기본 방향을 갖고 있는 현대 사회속에서

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그런 회개의 자세를

매 준간, 삶의 모든 정황 속에서 가져야 합니다.

 

예레미야의 이 참된 회개를 향한 선언을

진심으로 듣지 않으면

바벨론 포로의 경고가 이제는 영원한 영벌 심판의 경고로

이어 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진실한 회개의 삶을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갖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7월 10일/월요일/매일묵상나눔/렘2장] 여호와께 돌아가자! (렘 2:29-37)

 

https://www.youtube.com/watch?v=NGZsAerWmac

 

나눔: 김헌정 장로

일시: 2023년 7월 10일(월)

앤아버 소망 교회 새아침 기도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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