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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7월 24일 주간 [예레미야 8-11장]

 

 

[7월 28일/금요일/매일묵상나눔/렘10장] 선지자적 자세 또한 필요합니다... 보통 구약의 3직분을 얘기합니다. 왕, 제사장, 선지자. 그리고 이 직분들이 오늘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에 의해서 의미뫄 기능적으로 감당되어야 함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 건설의 관점에서 왕같은 역할을, 복음 전도를 통한 영혼 구원의 차원에서 제사장의 역할을, 그리고 진리의 말씀을 엄중하게 전한다는 차원에서 선지자의 역할을... 그러나 이 시대에 약한 것은 선지작의 역할이라 봅니다. 하나님 나라 건설과 다스림의 차원, 그리고 영혼구원과 양육이라는 차원을 강조하는 왕의 역할, 제사장의 역할을 강조된 반면 선지자적 역할과 기능은 상대적으로 많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엄중한 말씀, 심판의 경고, 참된 회개의 부르짖음, 타협하지 않는 자세, 진리만을 고수하는 강직한 자세... 자신의 나라를 포위하고, 포로로 잡아갈 이웃 나라의 침공 상황에서 그 침략을 받아들이라는 권고는 쉽지 않습니다(17). 그러나 그 길이 더 진정한 회개와 회복의 과정이라면 그렇게 외쳐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너그러운 하나님의 징계를 구하는 선지자의 마음(24) 또한 예레미야가 가졌던 진심의 마음임을 깨달으면서... 이러한 진실과 진심의 마음자세를 가진, 그래서 선지자적 사명 또한 바르게 감당하는 오늘날의 교회/성도/목회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오늘 저녁 한달을 돌아보며 감사 찬양 드리며 새 달을 간절한 기도로 준비하고, 무장하며 기도 드리는 7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모두 초대합니다 @ 8 PM 이 시대 참된 선지자적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기 위하여... [Daily Meditation/Sharing on Jeremiah 10] The prophetic attitude is also necessary... Usually, we talk about the three offices in the Old Testament: king, priest, and prophet. These roles should still be functionally fulfilled by the Church and the believers today. We speak of the role of a king in the perspective of building God's kingdom, the role of a priest in soul salvation through preaching the Gospel, and the role of a prophet in staunchly proclaiming the truth... However, it seems that the prophetic role is weak in this era. While we emphasize the roles of the king and priest, which highlight dimensions of building and governing God's kingdom, and soul salvation and nurturing, respectively, the prophetic role and function seem relatively weaker. The prophetic role involves speaking stern words, warning of judgment, calling for true repentance, maintaining an uncompromising stance, and adhering strictly to the truth... It is not easy to accept advice to endure invasion from neighboring nations, which besiege and capture one's own nation (17). Nevertheless, if that path leads to genuine repentance and restoration, then such a cry must be raised. At the same time, understanding Jeremiah's sincere heart in seeking God's discipline (24)... I earnestly pray that today's church members, believers, and pastors may possess such a spirit of truth and sincerity and thereby faithfully fulfill the prophetic mission of our time. Tonight, as we look back on the past month, let us offer thanksgiving and praise. Let us prepare and arm ourselves with fervent prayers for the new month. Everyone is invited to the July Praise and Prayer Night at 8 PM. In order to properly fulfill the true prophetic calling of this era...

 

 

[7월 27일/목요일/매일묵상나눔/렘10장] 나는…망(亡)하는 쪽에 있는가, 흥(興)하는 쪽에 있는가…?

 

1. 망(亡)하는 쪽

‘이방 사람들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2): 자연 현상을 그 이상으로 보지 말기

‘여러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니…’(3): 벤 나무, 조각 들을 우상으로 보지 말기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두려워하지 말라’(5): 두려워하지 말기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망하리라’(11, 15): 피조물들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의지말기

‘그가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생기가 없음’(14): 가짜이고, 능력과 생명력 없는 존재 버리기

 

2. 흥(興)하는 쪽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8): 유일한 절대자, 창조주, 구원자, 영원자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함’(10): (사정공충, 9:24) 심판하시는 하나님

‘만물의 조성자…그의 기업…만군의 여호와’(16):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3. 묵상: 나는 어느 쪽인가?  나의 삶의 정황 속에서 나는 매번 어느 쪽에 있을 것인가?

 

 

[7월 25일/화요일/매일묵상나눔/렘9장] 나의 삶에서 돌아보고, 기도하고, 새롭게 되어야 할 영역들은...? (9:7-16)

 

https://www.youtube.com/watch?v=FTuCjdtJomk

 

선지서는 심판을 예언합니다.  그러나 회개할 때, 심판 대신에 회복과 성장으로 인도합니다.  심지어 바벨론 포로라는 연단을 통해 더 단련되는 과정을 인도해 줍니다.

 

이 선지서의 예언은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현대의 교회와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선지서는 수천년 후의 독자들인 우리들에게도 유효합니다.  동일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음의 다섯가지 영역을 돌아보고, 회개하기를 인도해 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의 묵상으로는... 저의 기도 제목이기도 합니다.

 

1.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8): 나의 언어생활은?

2.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달을 만한 자가 누구며…’(12): 지혜의 근원인 말씀 생활은?

3. ‘그 마음의 완악함을 따라…’(14): 죄성을 인정하고 회개하는가?

4. ‘그 조상들이 자기에게 가르친…’(14): 참된 신앙 교육을 행하는가?

5. ‘바알들을 따랐음이라’(14): 세속주의, 인본주의, 종교주의에서 벗어났는가?

 

진실하게 녹임받아서(melt) 제 삶에서 불순물이 제거되고

연단되는(try)되어 더 강하게 단련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제자의 묘미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랄 수 있다는

'성장'에 있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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