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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나눔/왕상2장] 역사를 통해 배워야, 반복되지 않는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습니다!(2:13-25)
[매일묵상나눔/왕상2장] 역사를 통해 배워야, 반복되지 않는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습니다!(2:13-25)
https://www.youtube.com/watch?v=nkNyRor2GXU
오늘 본문에 세명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아도니야는 제단 뿔을 잡음으로 겨우 살아날 수 있었지만, 자신 속에 있는 야망과 욕망을 참지 못해서 아버지의 후궁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내로 맞이햐려고 합니다. 육체적 욕망을 넘어서 정치적 야망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13-17). 하나님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결고 인간은 이 욕망을 꺾을 수 없습니다.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저에게 적용될 수 있는 얘기임을 돌아보게 됩니다.
밧세바는 아도니야의 간청을 작은 일로, 하찮은 일로 여깁니다. 어쩌면 자신의 또 다른 경쟁 대상인 아비삭 후궁을 몰아낼 수 있는 기회로도 여길 수 있을 상황입니다. 밧세바는 늘 깨어 있어야 할 영적 분별력을 온전히 갖지 못했습니다(18-21). 언제나, 어디서나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으로 인도함 받음으로 늘 상황 파악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행해야 합니다. 영적 민감함, 영적 분별력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해야 할 신앙인이 늘 가져야 영적 무장 영역입니다. 그래서 매일 성경으로 말씀 묵상하고, 매일 기도하는 '새아침 기도회'는 매우 중요하다고 목회자로서 다시 한번 더 점검하게 됩니다.
솔로몬은 이 모든 상황 가운데 단호한 결단력으로 아도니야를 처단합니다(10-12). 아버지 다윗의 유언이 영향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수저 아들의 상황일 수 있지만, 이제는 메시야 오심을 준비하는 영적 계보의 관점에서 솔로몬은 강력한 순종으로 헌신합니다.
오늘 본문의 역사는 현대에도, 저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제대로 맞이하도록, 복음의 진수만 전파 되도록, 늘 깨어 있는 영적 분별력으로,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주님(History Maker)따라, 하나님 나라 역사 건설의 도구가 온전히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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