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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나눔/왕상2장]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2)

 

https://www.youtube.com/watch?v=kZwrSiMmLeU

 

이념의 혼란, 정치의 혼란, 종교의 혼란, 관계의 혼란, 내면의 혼란, 삶의 혼란…

 

과거나 오늘날에나 동일하게 있는 삶의 모습입니다.  혼란은 혼돈을 낳고, 혼돈은 판단오류를 낳고, 판단오류는 크나큰 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이럴 때 삶의 모든 근원을 먼저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지금 세상의 상황은 악인지, 선인지… 악이라면(인정하지 못한다면 큰 잘못) 그 악은 어디서 왔는지… 그 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결국 이러한 근본적, 본질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길은 진리 싸움이고, 그 진리의 기저에는 절대적 신이 계십니다.  존재의 근원되시고, 선과악의 기준을 주시는 분이시며, 생명력으로 실존을 생기로 존재케 하시는 그 분.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는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소개하는 제사장이 판단오류를 갖게될 때 입니다.  그 예가 바로 아도니야라는 눈에 보이는 왕권 계승 서열 1위자를 따랐던 아비아달 제사장이었습니다(26-27).

 

그리고 사사로운 감정에 사로잡히고, 수직적 관계대신에 수평적 인간 관계에 무게 중심을 두었던… 그래서 국가의 기강을 개인적 차원에서 허물어 뜨렸던 요압 장군이었습니다(28-32).

 

이런 면에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동일하게 혼돈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리를 붙잡고, 진리의 기준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진리는 유일합니다.  유일한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고, 유일한 성경이 유일한 진리입니다.

 

깨어 있어야 할 자들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유일한 진리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유일한 하나님으로

믿는 자들이기 때문에 의무와 책임과 권리가 있습니다.

깨어 있어야 할…

나는 깨어 있습니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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