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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시편 한 편씩…] 오늘은 129편: 누가 진정으로 풍요로운 자들입니까?
[매일 시편 한 편씩…] 오늘은 129편: 누가 진정으로 풍요로운 자들입니까?
Psalms 129:6 Let them be as the grass upon the housetops, which withereth afore it groweth up: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Psalms 129:7 Wherewith the mower filleth not his hand; nor he that bindeth sheaves his bosom.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Psalms 129:8 Neither do they which go by say, The blessing of the LORD be upon you: we bless you in the name of the LORD.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본 시편은 바벨론 포로 이후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이스라엘 백성들에 관한 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주변국가들이 늘 괴롭혔습니다(1). 하나님의 뜻과 길은 풍요와 물질과 쾌락을 목적으로 하는 이방국가들과는 그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이웃 국가들의 괴롭힘은 오래 전부터 계속 되었기에 참기 힘들었습니다(2). 마치 밭고랑을 파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등에 고랑을 만들 만큼 학대와 포학함이 컸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역사의 정황 속에서 이끄시고, 최종적으로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4). 그 하나님께서 70년 포로 기간 동안 훈련 시키시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실 때 이웃 주변 국가들의 침공을 막아 주십니다(5). 이기적, 세속적, 인간적 풍요는 일시적인 것이기에 금방 말라버리는 풀과 같습니다(6). 그 풍요는 결코 인간의 깊은 본성에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7).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이방 국가들의 풍요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런 축복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8). 그래서 아무리 채워도 만족하지 못하는 밑빠진 독에 채우려고 하는, 불로 뛰어드는 불나방과 같은 삶임을 시편기자는 독설처럼 표현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이용합니까?
나는 하나님을 경외합니까?
하나님의 그 무엇을 추구합니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합니까?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풍요한 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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