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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2편: 누가 가장 강력한 왕인가?
[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2편: 누가 가장 강력한 왕인가?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리시로다…”(2:4)
시편 2편은 제왕시 혹은 메시야 시라고 합니다. 여기서 참된 제왕은 ‘여호와와 그 기름부음 받는 분’ (2), 즉 메시야 예수를 가리킵니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 메시야 예수는 이 땅의 어떤 왕보다 강하신 분이십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그 누구도 해결 못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이 주신 말씀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됩니다(요 14:6).
그런데 세상의 사람들, 특히 세상 권력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대적하고, 인간의 능력을 절대화 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합니다(3).
그런데 정작 무엇이 참된 진리입니까? 무엇이 참 자유를 줍니까?(요 8:32). 인간의 노력의 결과가 문명과 과학의 발달을 가져 오지만(실은 그마저 창조 능력과 질서 안에 있는 잠재력을 현실화 한 것),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 없이 진행된 발전은 인격적 삶의 상실, 분리와 대립과 양극화의 결과, 쾌락주의와 허무주의에로의 인도, 상대주의화 및 다원화로 인한 상대적/주관적 진리관으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갑니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4절의 표현이 비록 시적 표현이지만 이해가 되고, 동의가 됩니다.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세상의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등을 주도하거나 전문적으로 앞에서 인도하는 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거룩한 비웃음을 귀담아 듣고, 가슴에 새기면서 듣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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