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5편: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5편: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기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3)”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11)
시편 5편은 하루를 시작하면서 신앙인이 어떤 마음과 자세로 시작해야 함을 가르쳐 주는 ‘하루를 여는 시’ ‘아침 시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의 역사적 배경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어느 정도 미리 안 다윗이 그 반역의 상황이 일어 나기 전에 가졌던 영적 무장, 신앙인의 자기 점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슴이 무너지고, 염려와 불안과 두려움과 분노가 일어나는 상황이지만, 먼저 자기 내면과 신앙점검을 하나님 앞에서 함으로 바른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점검합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지어진 시이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이 시를 묵상하고, 또 아침 번제를 드리기 전에 이 시를 제사장들이 묵상함으로 영적 점검과 무장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신앙인의 하루는 기대와 기도로 시작하지만, 좁은 길이 예상됩니다. 죄성과 인본주의에 기초한 세상의 가치관과 다른 삶을 시작해야 하기에 영적 무장의 끈을 단단히 매고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이 함께 하심이 분명히 있고, 믿기에 염려 대신 담대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듯이(고후 5:17), 믿음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매일이 새롭습니다. 매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하루, 매일을 허락하시고, 주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자 예수님, 언제나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